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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 천재들의 이야기
20C에 들어서자 두뇌의 구조와 기능에 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기억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방법들이 제시되기 시작했다. ‘공부법=기억법’이라는 등식이 성립되고 기억 잘하는 방법이 곧 공부 잘하는 방법으로 간주되었다. 공부법 천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했다 :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 항상 책이나 노트 이외에 메모용 수첩이나 카드를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짧은 자투리시간을 잘 활용했다. 성공한 대부분의 공신들은 연속적으로 오랜 시간 공부하는 것보다 집중해서 짧게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걸 인정한다.

예습보다 복습을 선호했다 : 운동할 때 준비운동을 하듯이 공부할 때도 예습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 방법이 자기에게 맞는다면 이렇게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내용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하는 예습은 시간이 많이 걸리고 심적으로도 부담스럽기 때문에 복습이 훨씬 효과적이다.

과목을 잘게 쪼개서 공부했다 : 우리 뇌는 싫증을 잘 내기 때문에 같은 과목이나 내용을 오래 공부하면 집중력이 떨어져 성과가 오르지 않게 된다. 따라서 진도를 잘게 쪼개서 조금씩 공부하는 것이 머리에 더 잘 남길 수 있다. 오래 한 과목만 잡고 공부하다보면 한 부분의 머리만 사용해서인지 머리에 열이 나고 지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이때는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그 다음으로는 두뇌의 다른 부분을 사용하도록 과목을 바꾸는 것이 효과적이다.

압축과 압축풀기를 잘했다 : 공신들은 하루에 교과서를 500~600쪽씩 20~30번 공부했다고 하는데, 사실 믿기 어려운 공부량이다. 그러나 가능하다. 그 이유는 교과서를 여러 번 반복해 복습하면서 중요한 요점에 밑줄을 긋거나 키워드를 형광펜으로 표시하는 등 자기식대로 압축을 잘 해놓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시험을 앞둔 마지막 순간에 교과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추려서 공부한다.

에피소드 기억을 잘 활용했다 : 첫째, 사회나 과학 시간에 현장에 직접 가본다든가 실험을 해보는 것이다. 둘째, 공부하다가 모르는 사항을 선생님께 질문하는 것인데, 이때 선생님과 학생 사이에는 하나의 얘깃거리가 만들어진다. 셋째는 가르치는 것으로, 이때에도 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 사이에 하나의 얘깃거리가 만들어진다. 에피소드 기억이 오래 남는 이유는 시각과 청각 등 오감을 활용하기 때문에 두뇌세포(뉴런)를 자극하고 시냅스를 많이 연결하기 때문이다.

- 『꿈을 이루는 공부습관』 중에서
(권혁도 지음 / 지상사 / 208쪽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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