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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상세정보
결국 이기는 사마의
 저자 : 친타오
 출판사 : 더봄
 출판년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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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사마의
저자 : 친타오 / 출판사 : 더봄
교보문고  BCMall     
한 글자 중국 중국의 확장
저자 : 김용한 / 출판사 : 휴머니스트
교보문고  BCMall     
이중톈 중국사 11
저자 : 이중톈 / 출판사 : 글항아리
교보문고  BCMall     

 

친타오 지음
더봄 / 2018년 11월 / 575쪽 / 20,000원


▣ 저자 친타오

강소성 상주 사람으로, 서남정법대학 법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어릴 적부터 문학과 역사책을 좋아하여 초등학교 2학년 때 이미 『삼국지』, 『신화자전』 등을 통독할 정도였다. 그의 대표작인 『노모자 사마의』는 중화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마의 대중교양서’의 결정판으로, 중국 CCTV 최고 인기 강연프로그램인 〈법률강당〉에 출연해 더욱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다른 저서로는 『흑백 조조』, 『제갈량의 도』 등이 있다.


▣ 역자 박소정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했다. 대학원 졸업 후 잡지와 논문 등을 번역하고 삼성, CJ 등의 기업체에서 중국어 회화를 강의했다. 현재 번역집단 실크로드에서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1교시 철학수업』, 『심리죄』, 『나에게 주는 10가지 선물』 등이 있다.


Short Summary

사마의는 동한(東漢)의 말단 관리부터 시작해서 조위(曹魏)의 최고 대신의 자리에 올랐고, 서진(西晋)의 실질적인 창시자가 되었다. 그는 비록 역사상 심각하게 저평가된 모사가이자 정치가이지만, 중국 역사상 조조의 뒤를 이어 무공으로 현요한 자리에 오른 효웅이다. 그래서 근래 들어서는 사마의에 관한 드라마나 TV 강연프로그램이 이어지면서 삼국시대 최후의 승리자로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이 책은 사마의의 일생과 위대함에 관해 기술한 책으로. 중화권에서는 사마의에 관한 대중 교양서의 결정판으로 통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마의라는 인물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그와 관련해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지 알게 하고, 사마의가 등장한 이후부터 삼국시대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들어오게 한다. 아울러 사마의에게 가장 주목할 점은 바로 타인의 장점을 잘 습득한다는 것이라 강조한다.

참고로 이 책은 사마의의 이야기를 통해서 깨달음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쓰였다기보다는 사마의라는 인물 자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사마의라는 인물의 성격(인성)을 형성한 배경부터 그가 살아온 인생 전반을 아우르며 이야기가 펼쳐지기 때문에 사마의가 주인공인 대서사시로 보아도 무방하다.


▣ 차례

옮긴이의 말 - ‘사마의’를 가이드 삼아 들여다 본 한나라 말기 삼국의 완전하고 진실한 역사서장(序章) - 사마의, 사경을 헤매다

1장 잠룡물용(潛龍勿用) - 출사(出仕)를 서두르지 않고 때를 기다리다

정치는 태학생(太學生)이 가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열심히 노력해서 따라잡든지, 시대에 의해 버림받든지 / 재물을 잃고 가문을 지켜내다 / 경전을 잃고 춘추(春秋)의 대의를 통달하다 / 구지(九地) 아래에 숨어 있어야 구천(九天) 위에서 행동할 수 있다 / 입신양명은 성공의 지름길이 아니다 / 만 보 전진을 위해 일 보 후퇴하다 / 새가 울지 않으면 울 때까지 기다린다

2장 종일건건(終日乾乾) - 종일토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다

신인(新人)으로서 자제하는 법을 배우다 / ‘낭고지상’(狼顧之相)이 드러나지 않도록 고개를 숙이다 / 황위 다툼은 기술이 필요한 일이다 / 지금은 못해도 나중에는 할 수 있다 / 군왕의 집안일에 관여하는 위험투자를 감행하다 / 상대를 공격할 때 꼭 자기 손을 써야 하는 것은 / 분별 있는 말로 풍운모사들의 생존법을 교란시키다

3장 혹약재연(或躍在淵) - 장차 크게 뛰려 하나 아직은 연못 속에 있다

권력이 있으면 책임도 있는 법, 타인의 일에 개입하지 말라 / 구품관인법은 선책(善策)이다 / 당신이 옳다는 것을 사실로 증명되게 하라 / 왕좌지재(王佐之才)와 졸부의 차이 / 신하의 도리는 도광양회(韜光養晦)가 상책이다 / 먼저 세력을 만들어 자신부터 도모하라 / 내조의 여왕, 사마의가 허리를 굽히다

4장 신룡파미(神龍擺尾) - 성스러운 용이 꼬리를 내보이다

통치의 도(道)는 앞일을 멀리 내다보는 것이다 / 상대를 사지로 몰아넣어야 마음이 후련해진다 / 승리하기 위해서는 위험을 무릅쓰고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 / 관계가 소원한 사람은 관계가 친밀한 사람을 이간시킬 수 없다 / 패하더라도 잘 대처하는 자는 멸망하지 않는다 / 감정을 얼굴에 드러내지 않고,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하다 / 용이 많으면 물을 다스릴 수 없듯이 진정한 권위는 오직 하나뿐이다

5장 용전어야(龍戰於野) - 용이 나타나 들판에서 싸우다

사소한 실수로 치명적인 위험에 빠질 수 있다 / 사마의와 제갈량의 대결, 인내심이 성패를 결정하다 / 군신이 짜고 제갈량을 죽게 만들다 / 줄 수 있다면 당연히 도로 가져올 수도 있다 / 위업을 이루고 고향을 찾다 / 티끌 모아 태산, 타인의 장점을 배우다 / 권력 대결, 전장보다 조정이 더 심하다

6장 비룡재천(飛龍在天) - 용이 날아올라 하늘에 이르다

예의를 복종으로 간주하면 안 된다. 동상이몽이 진실이다 / 조정에서 대결을 벌일 때는 무력이 필요하다 / 권력은 일과 맞물려 있고, 일이 있어야 권력이 생긴다 / 한걸음 뒤로 물러나서 힘을 비축한 뒤 적을 제압하다 / 멸망시키려면 먼저 미치게 만들어야 한다 / 꾀병으로 정적을 철저하게 속이다 / 채찍에 당근을 더해야 가장 효과적이다

7장 항룡유회(亢龍有悔) - 하늘에 오른 용은 뉘우침이 있다

독으로써 독을 공격해 상대를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게 만들다 /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있고 자손이 하도록 남겨둘 일이 있다 / 그대를 저버릴지언정 나라를 저버리지는 않는다 / 사람은 죽은 뒤에야 평가할 수 있고, 그 공과는 후세 사람들이 평가한다
후기 - 역사 속 인성, 인성 그 아래를 비추는 역사
부록 - 사마의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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