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경제포털
뉴스  ·  증권  ·  부동산  ·  금융  ·  자동차  ·  창업  ·  교육  ·  세무  ·  헬스  ·  BOOK  ·  블로그   
등록예정 2024년 2월 등록예정 도서요약
북다이제스트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회원가입
오디오북

감동에세이
도서상세정보
그래도 행복해지기
 저자 : 박완서 외
 출판사 : 북오션
 출판년도 : 2011년 07월


a4용지 10매내외 핵심요약전문
오디오북듣기 워드파일 보기및받기 한글파일 보기및 받기 pdf파일 보기및 받기
그래도 행복해지기
저자 : 박완서 외 / 출판사 : 북오션
교보문고  BCMall     
행복
저자 : 김열규 / 출판사 : 비아북
교보문고  BCMall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저자 : 장영희 / 출판사 : 샘터
교보문고  BCMall     

 

박완서 외 지음
북오션 / 2011년 7월 / 240쪽 / 13,000원


▣ 저자
박완서:
서정적인 여성 작가로서 중산층의 삶을 주로 소재로 한 우리 문학가의 대가이다. 2011년 담낭암으로 사망했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등 주옥같은 작품을 남겼다.

김지원: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교수, 맨드라미를 주로 그리며, 유쾌하고 경쾌한 그림을 주로 그리는 화가. <이륙하다>, <맨드라미> 등 16번의 개인전을 열었다.

양애경: 현실적인 언어로 추억을 일깨워주는 여류 시인이다. 『내가 암늑대라면』, 『바닥이 나를 받아주네』 등의 시집이 있으며 공주영상대에서 후학들과 소통하고 있다.

윤후명: 소설가. 국민대 「하얀 배」로 이상문학상을 수상하였고 「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로 현대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나를 확립하기 위해 글을 쓴다는 그는 현재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장석주: 한주에 2박스 분량의 책을 읽는 장석주 시인/소설가/문학평론가는 그 자체가 하나의 문학이라 말을 들을 정도의 기인이다. 최근 『나는 문학이다』를 출간하였다.

오풍연: 서울신문 문화국에서 국장을 맡고 있다. 또한 인간의 진솔한 이야기를 짧은 글로 엮어 내는 에세이 작가이다. 『사람 풍경 세상 풍경』 등의 에세이집을 출간했다.

이채윤: 48세의 늦은 나이에 문단에 데뷔한 작가, 인간이 살아가는 방식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 『삼성처럼 경영하라』 등의 경영서와 어린이를 위한 서적도 종종 집필한다.

노경실: 이 시대,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의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하는 작가이다.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등 장편 동화가 사랑 받고 있다.

방귀희: 소아마비를 앓아 휠체어 생활을 하지만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방송작가다. 91년 장애인 문예지 《솟대문학》을 창간하여 지금까지 한 번의 결간 없이 발행하고 있다.

서정윤: 80년대 시 「홀로서기」와 동명의 시집으로 한국에 시 열풍을 몰고 왔다. 영신중학교 국어 교사로 근무하며 아직 사랑을 노래한다.

엄광용: 소설가, 동화작가, 교과서에 「화가 이중섭」이 실려 있다. 「세발자전거를 타는 아이」를 계기로 동화를 쓰고 있다. 따뜻한 감동을 전하기 위해서 애쓰는 작가이다.

허영자: 보다 천천히, 그리고 미끄러지듯이 인간의 내면과 삶의 편린을 노래하는 여성 시인. 『가슴엔듯 눈엔듯』, 『어여쁨이여 어찌 꽃뿐이랴』 등의 시집이 있다.

송길원: 언제나 행복을 입에 달고 다니는 행복한 목사, 스스로를 행복프로듀서라고 청하며 부인 김향숙 씨와 함께 행복을 전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송길원의 『행복통조림』 등이 있다.

황수관: 일명 ‘신바람 박사’로 알려진 건강 전도사, 항상 웃으며 유머를 잃지 않는 그는 스스로가 어려움을 이겨내고 원하는 바를 이뤄낸 롤 모델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고정욱: 지체 1급 장애를 갖고 있지만 나눔을 실천하는 작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가방 들어주는 아이』가 MBC 느낌표의 ‘책 책 책’ 코너에 소개돼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손욱: 1975년부터 삼성의 혁신을 주도했던 한국 최고의 엔지니어였던 그는 현재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초빙교수로 기술경영을 전파하고 있다.

이승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진실되고 사실적인 표현을 하는 시인, 시집 『인간의 마을에 밤이 온다』 등이 있고, 시론집 『세속과 초월 사이에서』 등을 펴냈다.

손석춘: 동아일보 기자, 한겨레 논설위원으로 재직했었다.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이사장이자 건국대 겸임교수로 일하고 있다.

김병준: ‘솔로몬의 선택’에서 보여준 코믹한 언사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변호사, 그러나 촌철살인의 날카로움이 살아 있고 인생에서 배운 지혜만은 결코 가볍지 않다.

강창희: 굿모닝투신운용의 대표 이사를 역임했고, 현재는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투자 경험을 기반으로 하여 인생을 설계하는 이론을 구축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Short Summary

21세기가 되자 세계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대로 돌입하는 듯했다. IT가 세상을 뒤바꿀 것이라며 전 세계가 들썩거렸고 하루아침에 부와 명예를 거머쥔 신흥재벌들이 나타났다. 모든 사람들이 그 시절에는 행운을 꿈꿨었다. “나도 저만큼은 할 수 있는데”라고 생각하며 행운을 찾기 위해 뛰어다녔다. 하지만 거품은 붕괴되었다. 행운을 찾아다니던 자들은 모두 불행의 그늘 속으로 숨어버렸다. 다시 한 번 고개를 들려던 행운의 시대는 금융위기와 함께 막을 내렸다.

그래도 사람들은 희망을 찾아야 했다. 사람들은 외부에 있는 행운이 아니라 자신 속에서 행복을 찾는 것으로 방향을 돌렸다. 행복 열풍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사람들은 행복에 집착했다. 행복하게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서적들이 줄줄이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행운을 추구하는 것보다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분명 우리 사회를 위해서는 바람직한 일이다. 그러나 행복이 다른 사람의 지시대로 한다고 찾을 수 있는 것일까?

얼마전 타계한 박완서 작가는 남편의 코고는 소리가 들리는 곳에서 밤에 조용히 글을 쓰는 생활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서정윤 시인은 텔레비전을 보던 아주머니가 뒤에서 “저런 게 행복이지” 할 때 행복을 깨달았다고 한다. 이 책은 모두가 행복을 찾아야 한다고 강요하지 않는다. 우리 시대의 명사들이 어떻게 행복을 찾았는지를 담담하게 읽다보면 어느덧 자신 옆에 살포시 앉아 있는 행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우리 시대 스무 명의 멘토들이 이야기하는 행복론을 읽으며 진정한 나의 행복을 찾아보자.


▣ 차례
느낌, 일상의 행복 - 소소한 일상 속에 행복이 스며 있음을 느낀다

박완서_ 코고는 소리를 들으며
김지원_ 섬
양애경_ 조용하고 행복한 날들
윤후명_ 행복이 눈에 보이는 시간
장석주_ 행복에 대한 단상
오풍연_ 희망이었으매 나는 행복하다

발견, 찾아내는 행복 - 가난한 삶이나 어려운 환경에서도 행복을 찾아낸다
이채윤_ 결심한 만큼 행복해진다
노경실_ 잠시 발을 멈추고 하늘을, 당신의 등 뒤를 보십시오
방귀희_ 행복을 파는 여자
서정윤_ 행복의 또 다른 얼굴
엄광용_ 행복의 틈새
허영자_ 행복한 삶

긍정, 만드는 행복 - 삶을 긍정하는 마음으로 행복을 만들어낸다
송길원_ 감사로 찾아오는 행복
황수관_ 신바람 나고 행복해지려면
고정욱_ 세상을 바꾸는 행복
손욱_ 행복나눔 125

미래, 준비하는 행복 - 앞으로의 행복한 삶을 위해 미래를 준비한다
이승하_ 늙으면서 아름다워지는 얼굴
손석춘_ 돈과 행복이 무관하려면
김병준_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강창희_ 정년 후의 80,000시간


단체회원가입안내
독서퀴즈이벤트
나도작가 신청안내
무료체험
1분독서영상
한국독서능력검정 신청
모바일 북다이제스트 이용안내

인재채용 | 광고안내 | 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서비스문의 이용문의:mkmaster@mk.co.kr
회원문의:usrmaster@mk.co.kr
매경닷컴은 회원의 허락없이 개인정보를 수집, 공개, 유출을 하지 않으며 회원정보의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