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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상세정보
하루 한시
 저자 : 장유승 외
 출판사 : 샘터
 출판년도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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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시
저자 : 장유승 외 / 출판사 : 샘터
교보문고  BCMall     
연애소설이 필요한 시간
저자 : 요조 외 / 출판사 : 부키
교보문고  BCMall     
한시에 마음을 베이다
저자 : 김재욱 / 출판사 : 왕의서재
교보문고  BCMall     

 

장유승 외 지음
샘터 / 2015년 9월 / 316쪽 / 15,000원


▣ 저자 장유승 외
장유승 -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 현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 선임연구원. 『쓰레기 고서들의 반란』, 『일일공부』 지음. TBS FM <길에서 만난 고전>, KBS1라디오 <고전에서 배운다> 진행.

박동욱 -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 현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 조교수. 2001년 《라쁠륨》 가을호에 현대시로 등단. 『혜환 이용휴 시전집』(공역), 『혜환 이용휴 산문전집』(공역) 옮김, 『아버지의 편지』(공저), 『나를 찾아가는 길』(공저), 『가족』 지음.

이은주 -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 현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의부교수. 「신광수 ‘관서악부’의 대중성과 계승양상」, 「박문규의 집구시집 《천유집고》 연구」, 「1923년 개성상인의 중국유람기 《중유일기》 연구」, 「일제강점기 개성상인 공성학의 간행사업 연구」 지음.

김영죽 -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박사. 현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 책임연구원. 「추재 조수삼의 연행시와 외이죽지사」, 「1790년, 안남 사신(使臣)의 중국 사행과 그 의미」, 「19세기 중인층지식인의 해외체험일고」 지음. 『역주 당시삼백수』(공역) 옮김.

이국진 -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 현 고려대... 학교 한문학과 강사. 「이학규 한시의 표현기법과 미적 특질 연구」, 「두보시 ‘북정’의 수용 양상과 그 의미에 대한 일고찰」, 「조선시대 ‘남산시’ 차운시의 양상과 문학적 특징」 지음. 《푸른 작가》에 ‘한시와 현대시의 만남’ 연재.

손유경 -
성신여자대학교 한문학과 박사. 현 성신여자대학교 한문교육과 강사. 「기재 신광한의 문학의식 연구」, 「16세기 기묘사림의 기몽시 연구」, 「모재 김안국의 교유시 연구」, 『동아시아 삼국의 상호인식과 그 전환의 단초』(공저) 지음.


Short Summary

한시는 한자로 지은 시다. 한자로 지었으니 중국시라고 생각하면 오해다. 삼국시대부터 구한말까지 한시는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우리의 문학이었다. 오랜 세월 우리의 문화이었기에 지금 남아 있는 우리 한시는 아무리 적게 잡아도 수십만 편이 넘는다. 양적으로는 단연 고전문학의 으뜸이다. 그런데 한시를 읽는 사람은 드물다. 어렵고 고리타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한시는 고상한 문학작품이 아니라 일상의 기록이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생의 낭만을 노래한 것이 있는가 하면, 불우한 인생을 고민하고 부조리한 사회를 비판한 것도 있다. 그중의 단연 으뜸은 일상의 한순간에서 얻은 빛나는 깨달음이다. 인간의 삶과 사회의 현실에 대한 통찰이 담긴 이러한 깨달음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가치를 지닌다고 믿는다. 시대는 바뀌었지만 인간과 사회의 본질은 그다지 바뀐 것이 없기 때문이다.

같은 생각을 가진 한시 연구자 여섯 사람이 이 책을 엮었다. 여섯 사람의 저자는 모두 한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시를 고상한 문학작품으로 연구하는 학자들과 한시를 외면하는 대중 사이에서 모색한 결과, 학문의 영역에 머물러 있는 한시를 일상의 영역으로 돌려보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한시는 원래 일상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시대와 국적을 따지지 않고 101편의 한시를 모아 하루의 시간 순서대로 엮었다. 하루에 읽는 한시 한 구절이 오늘도 힘겨운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깨달음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 차례

머리말

1부 날은 채 밝지 않았는데 눈은 맑아온다
2부 이제 일어나 앉으니 아침 새소리 꾸짖는다
3부 소 끄는 대로 밭 갈아도 옷은 젖네
4부 찾아오는 벗 없는데 해 저물어 산그림자 길다
5부 달은 차지 않고 별만 밝으니 고향 생각에 아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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