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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에세이
오디오강연
오디오로 만나는 대한민국 대표 저자들의 명강의

52편 / 1페이지



희망을 끓이는 감자탕 이야기
  이정열
저자 이정열은 ‘남다른 감자탕' 브랜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주)보하라 대표. . ‘단 한 번뿐인 인생! 쪽팔리게 살지 말자!’는 독특한 신념과 ‘남자의 기를 살린다.’는 슬로건으로 ‘남다른 감자탕’을 선보인 후 각종 보양 재료를 사용한 독특한 메뉴와 인테리어로 차별화해 3년 만에 대구-경북에 20여 개 중대형 가맹점 문을 열었고, 서울 등 전국 가맹점은 100여 개에 이른다. 창업에도 의리를 내세우며 가맹점 아닌 '형제점'이라 부르는 한편 까다로운 가맹 심사, 손쉬운 운영, 철저한 시스템 지원으로 상생창업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JTBC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 '나도 CEO'에 출연해 위기의 가족을 역대급 수익창출로 체인지업 하며 놀라움을 사기도 했으며 2017년 11월 서울 강남 중심가에 사옥을 마련해 '한식의 세계화'를 목표로 수도권 상륙작전에 돌입했다.
링에 오르기 전, 싸움의 기술부터 익혀라! 판이 바뀌면 기술도 달라져야 하고, 남다른 노력이 남다른 촉을 완성시킨다. 현재 우리 주위에는 창업을 결심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그중에서도 외식 창업은 마지막 몸부림이라도 되는 양 여기저기 새로운 음식점이 기하급수적으로 생겨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새롭게 창업한 가게가 1년도 채 넘기지 못하고 또 다른 음식점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왜일까? 아마도 창업을 너무 쉽게 생각했거나 짧은 준비과정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사업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일 것이다.

바닥에서 시작한 인생일지라도 흙먼지를 두려워하지 말고 목숨과 맞바꿀 간절한 꿈을 품어라! 우리 모두는 오직 한 번뿐인 인생을 살며, 마지막 순간에 후회가 남지 않기를 원한다.꿈을 이루겠다는 열정, 그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으리라는 의지, 그리고 그런 자신을 지켜봐 주는 가족 때문이라는 저자의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고물상 아들 전중훤입니다
  전중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 HP의 사원으로 입사해 여러 직급을 20년간 속성으로 밟고 올라 2017년 6월, 한국 DXC 테크놀로지 엔터프라이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로 취임. 고물상 아들에서 세계 각국에서 찾는 한국의 꼬마제임스로 불리기까지,“완벽할 때까지 기다리거나, 확신이 들 때까지 기다리거나,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인정해줄 때까지 기다렸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다. 손을 높이 들어 올렸을 당시, 내 상황은 하나도 달라진 것이 없었다. 그나마 내가 해볼 수 있을 법한 일을 하나 발견한 것. 그 정도가 다였다.” 작지만 커다란 이 남자는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 마침내 정상에 올라선 게 아니라, 아직도 드넓은 사막의 어느 한 부분에 서 있는 것뿐이라고.

한국 DXC 테크놀로지 엔터프라이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 포춘 100대 중에서도 상위권에 있는 글로벌 대기업의 한국법인 대표, 전중훤. 소위 ‘성공한’ 사람들과는 달리, 그의 이야기는 요즘 평범한 젊은이들의 지극히 평범한 고민으로부터 시작한다. 찢어지게 가난해서 평생 고물상을 하며 자식을 키운 어머니, 그 배경 속에서 그렇다 할 학점도 스펙도 없이 대학을 졸업하고, 소소했던 꿈들 대신 ‘돈을 벌어야 하는’ 생계유지형 일을 찾아야 했던 이야기는, ‘자기계발서’라는 카테고리보다는 절망의 사막을 건너고 있는 이 시대의 모든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에세이’에 더 어울릴지 모른다.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입사 후 10년 동안의 방황, 꿈이 무엇인지, 잘하는 게 무엇인지 스스로도 알지 못해 막막했던 날들. 그리고 그 누구도 쉽게 걷지 못했던 도전의 길 앞에서, 무모하지만 번쩍 손을 들고 기회를 만들어내었던, 그때는 절망이었지만 이제는 기적이 된 그 이야기들을 말이다.
  


절대영감
  김상경

저자 김상경은 고려대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을 전공했으며, 아시아나항공에서 조종사자격심사, 인터넷마케팅, 일본지역전문가, 인재개발팀총괄 등을 역임하면서 직원,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백 차례 자기경영, 항공사/승무원 직업소개, 7habits 등의 강의를 하고, 칼럼을 연재했다. 대졸공채 및 승무원 면접관으로서의 많은 경험을 살려 항공사나 승무원 취업을 원하는 학생과 그들의 부모들에게 컨설팅 및 강의도 하고 있다.
무한창조영감(절대영감)은 타고난 천재들의 전유물인가? 99%의 평범한 우리도 방법과 도구만 알면 1% 천재들의 지능을 훔칠 수 있다. TV프로 ‘스타킹’, ‘세상에 이런 일이’, ‘생활의 달인’에 나오는 수많은 평범한 달인들이 그 증거다. 돌도끼 들고 짐승들의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던 나약한 인간들이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방법과 도구가 남달랐기 때문이다. 대다수인 평범한 우리가 자기 안에 잠들어 있는 후천적 천재지능인 절대영감을 깨울 수 있는 그 방법과 도구를 담았다. 『절대영감』은 그 기발한 상상능력(절대영감) 자체에 대한 이야기다. 무엇이 우리에게 천재들의 지능인 절대영감을 갖게 해주는지, 어떻게 하면 절대영감을 강화해서 우리 삶에 극적이고 반복적인 변화를 일으키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방법과 도구, 이를 적용한 성공 사례를 친절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이제는 질문이다
  신상훈

저자 신상훈은 매울 신(辛)을 성으로 사용할 정도로 라면과는 징한 인연을 갖고 태어났다. 라면이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1963년, 세계 라면의 날인 8월 25일에 태어났다. 영화감독의 꿈을 안고 한양대 연극영화과에 진학해 청소년영화제에서 상을 받기도 했다. 졸업 후 우진필림 기획자로, 대우영화채널에서 편성PD로 일했으나,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방송 작가로 25년간 대본을 써온 글쟁이다
『이제는 질문이다』는 SERI CEO 스피치 명강사로 이름을 떨쳐온 신상훈 교수가 질문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힘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질문으로 시작하는 막힘없는 대화의 기술을 전하는 책이다. 대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상대를 설득하고, 내 의견에 동조하게 하고, 결국 성공으로 이끄는 대화의 기술, 그 중에서도 ‘질문’을 가장 강조하고 있다. 대화를 나누거나 강연을 할 때 내 말을 듣는 사람의 의중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없을 것이다. 이때에는 우물쭈물하지 말고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가볍게 질문을 던져보자. 질문을 할 때에는 상대의 감성을 자극하여 호기심을 유발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렇게 질문에서 힌트를 얻었다면 풍성한 콘텐츠로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땡큐파워
  민진홍

저자 민진홍은 대한민국 1호 땡큐테이너. 땡큐테이너란 감사(Thank you)와 엔터테이너(entertainer)의 합성어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감사를 접하고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을 뜻한다. 수많은 성공한 사업가와 명사들을 만난 끝에 자신에게 없었던 것은 ‘운’이 아니라 ‘감사’였음을 깨달았다. 이후 감사를 습관화하는 ‘21일 감사일지’ 프로그램을 완성하고 감사의 힘을 전하는 ‘땡큐파워’ 강의를 시작했다.
‘대한민국 1호 땡큐테이너’ 민진홍 저자는 ‘감사하는 마음이야말로 그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최고의 무기’라고 말한다. 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 중 한 명인 아인슈타인은 ‘사소한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자신의 최대 강점이라 여겼고, 현존하는 최고의 우주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 또한 자신의 업적을 ‘감사’ 덕으로 돌렸다. 민진홍 저자 역시 한 달에 수천만 원 버는 사업가에서 십억 원 넘는 빚에 허덕이는 빚쟁이로 전락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까지 했던 상황에서 다시 잘나가는 사업가로 돌아온 비밀이 ‘감사’였다고 말한다. 행복하고 긍정적인 삶은 물론이고 취업, 승진, 인간관계 개선, 비즈니스 성공을 원한다면 땡큐파워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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