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경제포털
뉴스  ·  증권  ·  부동산  ·  금융  ·  자동차  ·  창업  ·  교육  ·  세무  ·  헬스  ·  BOOK  ·  블로그   
등록예정 2024년 6월 등록예정 도서요약
북다이제스트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회원가입
도서요약전체

미래를 위한준비
도서상세정보
루 거스너와 IBM 부활의 신화
 저자 : 더그 가
 출판사 : 시아출판사
 출판년도 : 2003년 01월


a4용지 10매내외 핵심요약전문
워드파일 보기및받기 한글파일 보기및 받기 pdf파일 보기및 받기
루 거스너와 IBM 부활의 신화
저자 : 더그 가 저/김원호 역 / 출판사 : 시아출판사
교보문고  BCMall     
이건희 : 그의 시선은 10년후를 향하고 있다
저자 : 홍하상 저 / 출판사 : 한국경제신문사
교보문고  BCMall     
칼리 피오리나
저자 : 조지 앤더스 저/이중순 역 / 출판사 : 해냄
교보문고  BCMall     
코끼리를 춤추게 하라
저자 : 루이스 V. 거스너 Jr.저/이무열 역 / 출판사 : 북@북스
교보문고  BCMall     

 
더그 가 지음/김원호 옮김
시아출판사/2003년 1월/384쪽/13,000원


저 자 더그 가
오랜 기간 동안 IBM 최고 경영진의 연설문을 작성했으며, 수많은 IBM인들의 마음속에 희망과 비전을 불어넣은 연설문들은 모두 그의 손에서 탄생되었다. 현재 「비즈니스 위크」「파퓰러 사이언스」등에 첨단 기술업계에 대한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저서로 『실리콘 밸리의 돌아온 탕아』 등이 있다.
역 자 김원호
서강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삼성물산에서 근무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위대한 장군들의 경영 전략』『Fun 경영』등이 있다.
Short Summary
1993년. 'IBM은 이제 끝났다'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3년 간의 누적 적자로 벼랑 끝에 내몰린 IBM 경영진은 절망적인 상황을 반전시켜 줄 새로운 CEO를 찾기에 필사적이었다. 그러나 실패할 것이 뻔한 그 자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빌 게이츠조차 불가능한 일이라고 고개를 내저었다. 그때, 한 사내가 등장했다. 정보기술 업계의 이단아, 루 거스너였다.

거스너가 IBM의 CEO가 되었을 때 IBM은 그 해에만 80억 달러의 손실을 보았으며, 지난 3년 동안의 누적 적자는 무려 160억 달러에 달했다. 수십 년에 걸쳐 세계 최고의 기업이라는 명성은 그렇게 사라져 갈 것만 같았다. 이유는 분명했다. 변화에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루 거스너는 실질적으로 회사를 이끌어가는 인재들을 붙들어 놓기 위해 파격적인 보수를 제안했다. 그리고 방만하게 운영되던 재정을 확실하게 죄어줄 재무 관리자를 선임하였다. 또한 보수적이다 못해 둔해 보이기까지 하는 IBM의 이미지를 개선시켜 줄 홍보 담당자도 새로이 선임하였다. 물론 기존 IBM의 기업문화에 젖어 있던 구태의연한 임원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갔다. 그런 와중에 수많은 노동자들은 구조조정이라는 이름 아래 일자리를 떠나야 했다.

거스너 취임 후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리고 이제 세상은 IBM의 부활을 완전히 인정하였다.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여 한때 시가 총액이 1,690억 달러에 이르렀으며 회사 내에는 현금이 넘쳐 났다. 이와 같은 IBM의 성공담은 그 어디에서도 사례를 찾아볼 수 없는 '화려한 부활' 그 자체였다.

차 례
I. IBM의 부활을 선포하다.
II. 루 거스너와 IBM의 운명적 만남
III. 누가 우리를 공룡이라 부르는가
IV. 루 거스너의 사람들
V. '루 거스너의 IBM'


단체회원가입안내
독서퀴즈이벤트
나도작가 신청안내
무료체험
1분독서영상
한국독서능력검정 신청
모바일 북다이제스트 이용안내

인재채용 | 광고안내 | 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서비스문의 이용문의:mkmaster@mk.co.kr
회원문의:usrmaster@mk.co.kr
매경닷컴은 회원의 허락없이 개인정보를 수집, 공개, 유출을 하지 않으며 회원정보의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