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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대제 테크노 리더십
 저자 : 박경남, 장기영
 출판사 : 삼각형프레스
 출판년도 : 200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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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대제 테크노 리더십
저자 : 장기영 외 / 출판사 : 삼각형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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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으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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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BCMall     

 
박경남, 장기영 지음
삼각형프레스 / 2005년 4월 / 192쪽 / 9,500원


▣ 저자
장기영
- 서울 출생.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후 노동문학사 기자를 거쳐 월간 <배워서 남주자> 편집위원, 원격교육망(DEN), 스쿨넷, 한국지식정보콘텐츠산업협회에서 콘텐츠 기획 일을 하다가 현재는 논픽션 작가그룹인 서울디지털창작집단 대표를 맡고 있다. 주요 저서, 칼럼으로 『광화문에는 촛불이 없다』(삼각형프레스), 『자녀를 크게 키우는 30분의 지혜』(눈과마음), 『느낌사전』(격월간 칠칠하게 놀자), 『전자도감 시대가 열린다』(출판저널), 전자책, 『콘텐츠 전략이 필요할 때』(문광부 간행물윤리), 『솔루션과 콘텐츠 융합』(디지털콘텐츠) 등이 있다.

박경남 - 전남 고흥 출생.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한겨레21 독자 편집위원. 서울디지털창작집단 논픽션 작가


Short Summary

테크노 파워가 이제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관료사회로 빠르게 이전하고 있다. 이공계 출신 관료를 칭하는 테크노크라트의 등장은 매우 주목할 만한 일이다. 전통적으로 관료사회와 정치세계는 낡고 부정적인 이미지로 가득하다. 이런 낡고 노쇠한 국가 권력에 테크노크라트가 등장하면서 국가 경쟁력 제고는 물론 국민들에게 신선함을 던져주고 있다.

이 책은 테크노 리더의 배경과 컨버전스, 유비쿼터스 시대를 대비한 IT839 전략과 u-Korea 비전 등에 대해 살펴보고, 진대제 장관의 테크노 리더십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씌어졌다. 그는 IT839를 대통령에게 브리핑할 때 '333전략'을 쓴 것으로 유명하다. 333전략이란, 3초 안에 관심을 유발하고, 3분 동안 설명하면, 30분 동안 집중시킬 수 있다는 데서 나온 것이다. 이 전략으로 그는 대통령에게 IT839가 국가를 먹여 살릴 신 성장동력임을 확실히 어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차례

머리말

1부 왜 진대제인가
진대제 신드롬이 불고 있다
21세기를 이끄는 테크노 파워
테크노 파워 리더십이 뜬다
IT산업밖에 없다

2부 첫 번째 디지털 신화 창조
진대제, 그는 누구인가?
탄탄한 기초 없이 성공은 없다
진대제 CEO론
삼성 디지털 신화를 이끈 사나이
소탈하지만 열정으로 들끓는 근성

3부 두 번째 디지털 신화 창조
정통부의 역사를 다시 쓴다
'진대제호'에 대한 다양한 시각
미리 대비하면 반드시 기회는 온다
e-Korea에서 u-Korea로
컨버전스 시대를 대비하라

4부 IT839 전략
GNP 2만 달러를 앞당기는 IT839 전략
IT839 전략 해설(1)
IT839 전략 해설(2)

5부 테크노 파워 리더십
진대제 리더십을 벤치마킹하라!
비전을 만들어라!
조직을 혁신하라!
얼리 어댑터가 돼라!
보고의 기술을 배워라!
다른 발상으로 승부하라!
따뜻한 디지털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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