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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 평전
 저자 : 신동준
 출판사 : 리더북스
 출판년도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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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 평전
저자 : 신동준 / 출판사 : 리더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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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지음
리더북스 / 2017년 11월 / 448쪽 / 20,000원


▣ 저자 신동준

학오(學吾) 신동준은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역사문화 평론가다.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안목을 바탕으로 이를 현대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의 저서는 독자들에게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일찍이 경기고 재학시절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학의 대가인 청명 임창순 선생 밑에서 『사서삼경』과 『춘추좌전』, 『조선왕조실록』 등의 고전을 배웠다. 서울대 정치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 등에서 10여 년간 정치부 기자로 활약했다. 1994년에 다시 모교 박사과정을 들어가 동양정치사상을 전공했고, 이후 일본의 동경대 동양문화연구소 객원연구원을 거쳐 「춘추전국시대 정치사상 비교연구」로 모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21세기정경연구소 소장으로 있는 그는 격동하는 21세기 동북아시대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해 동양고전의 지혜를 담은 한국의 비전을 꾸준히 제시하고 있으며, 서울대ㆍ고려대ㆍ외국어대 등에서 학생들에게 동아3국의 역사문화와 정치경제 사상 등을 가르치고 있다. 지금까지 『조조 리더십 혁명』, 『리더의 비전』, 『후흑학』, 『사마천의 부자경제학』, 『채근담, 돈이 아닌 사람을 번다』, 『인물로 읽는 중국 현대사』 등 80여 권에 달하는 저서를 펴냈다. 역서 및 편저로는 『사기』(전6권), 『춘추좌전』(전2권), 『마키아벨리 군주론』 등이 있다.

Short Summary

영원히 변치 않는 우정을 상징하는 ‘관포지교(管鮑之交)’만큼 인구에 회자하는 성어도 그리 많지 않은데, 성어의 주인공인 춘추시대 중엽의 제나라 재상 관중(管仲)은 친구인 포숙아(鮑叔牙)와 함께 제환공(齊桓公)을 도와 사상 첫 패업을 이룬 당대 최고의 정치가이자 사상가이다.

제환공의 패업은 전적으로 관중 덕분에 가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주 왕실을 받들고 사방의 오랑캐를 물리치는 이른바 ‘존왕양이(尊王攘夷)’와 패망한 중원의 제후국을 일으켜 세우고 끊어진 후사를 잇게 하는 ‘존망계절(存亡繼絶)’의 행보를 들 수 있다. 원래 ‘존왕양이’와 ‘존망계절’의 행보는 제자백가를 하나로 꾀는 ‘황금률’에 해당한다.

이 책은 중국 역사상 최고의 정치가이자, 사상가였던 관중의 생애와 『관자』에 담긴 정치경제학을 평전 형식으로 집대성한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세계 강국에 둘러싸인 한반도의 위기 상황에서 정치와 경제, 경영 등의 해법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고민하는 정치지도자, 기업 경영자, 사회 각계의 리더들에게 실용주의에 입각한 부민부국, 부국강병의 계책과 세상을 경영하는 해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관자』에는 유가, 도가, 법가, 상가, 병가 등 제자백가의 다양한 사상이 두루 녹아 있고, 정치, 경제, 외교, 군사, 법률, 교육, 문화, 인간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지략이 담겨 있다면서, 지금 전 세계의 정치지도자와 글로벌 기업 리더들이 『관자』를 옆에 끼고 열독하는 이유는 부국강병과 세계시장을 석권하는 방략이 무궁무진하다는 사실을 통찰했기 때문이라고 역설한다.

그리고 관중이 상업을 통한 부국강병을 역설하며, 다양한 방략을 제시한 점을 특히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부국강병은 부민(富民)에서 출발하고, 이는 반드시 중상(重商)을 통해 구현할 수 있다고 역설한 게 그렇다면서, 이는 다른 제자백가에서는 전혀 찾을 수 없는 관자만의 독특한 사상이라고 강조한다. 아울러 관자 정치경제학의 핵심은 창고가 가득 차면 백성이 염치와 예절을 알고 문화대국이 된다는 것이며, 이는 경제와 실용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라고 말한다.


▣ 차례

들어가는 글 - G2시대와 한반도의 정치경제학

1부 관중의 생애
2부 관자의 정치학
3부 관자의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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