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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CEO 경영어록
 저자 : 이채윤
 출판사 : 열매출판사
 출판년도 : 200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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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CEO 경영어록
저자 : 이채윤 / 출판사 : 열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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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윤 지음
열매출판사 / 2005년 3월 / 424쪽 / 15,000원


▣ 저자 이채윤

이채윤(李彩潤)은 시민문학사 주간, 인터넷 서점 BOOK365의 CEO를 역임했다.〈세계일보〉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고〈문학과 창작〉에 소설이 당선된 후 본격적인 전업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그동안 발표한 작품으로 시집 『아인슈타인의 시』, 장편소설 『대조선』(전 3권)이 있고, 그 외에 쓴 책으로『삼성처럼 경영하라』『세계를 이끄는 중국 4000년의 정신』『성공한 사람들의 자기관리법칙』등이 있다. 엮은 책으로 『행동하지 않으면 실패도 성공도 없다』『인생의 법칙』『칭찬의 힘』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유령의 집』『가난한 부자들』『힘, 빼앗는 사람 뺏기는 사람』『다시 카네기에게 배운다』등이 있다.


Short Summary

삼성의 역사는 한국 자본주의의 역사와 궤를 같이한다. 1938년 일제치하에서 창업한 이래 70년에 이르는 세월 동안 삼성은 줄곧 재계 1위를 달려왔다. 그들은 일등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고민하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며 지금까지 달려왔을까?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저력이 어디에서 나왔는가를 궁금해 한다. 그것은 한마디로 이건희 회장의 시대의 흐름을 읽는 선견력과 카리스마 있는 실행력, 그리고 선대회장 때부터 면면히 이어져 온 인재 제일의 조직력이 만들어낸 힘의 결합이라고 볼 수 있다. 이렇게 차별화된 리더로서의 이건희 회장은 때로 '천재 경영', '강소국(强小國)', '상생경영'과 같은 사회적·철학적 키워드를 내놓으며, 은유적충격화법으로 한국 사회 전반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건희 회장은 2005년 신년사에서 "초일류기업으로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은 매우 험난한 여정이 될 것이다"고 내다보고, "그러나 기쁨과 보람은 고난 속에서 꽃을 피우며 진정한 일류기업은 불황에 더욱 빛을 발한다"고 임직원들을 향해 중단 없는 공격경영을 선언했다.

이 책에서는 현재 삼성을 움직이고 있는 최고경영자들이 남긴 말과 행적을 추적하여 그들만의 비결을 알아보기로 했다. 그들이 남긴 말은 시대의 기업가정신이 되어 이 시대를 선도하기도 했고, 더러 오점을 남기기도 했다. 하지만 그들은 그것을 통해서 삼성을 세계 초일류기업으로 우뚝 서게 만들었고, 그것이 이 나라 자본주의 역사의 한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임을 어쩌랴.


▣ 차례

여는 글 - 대통령이 느낀 '한국의 위상'

제1장 전략경영
질(質)경영
혁신 경영
초일류경영
고객만족경영
브랜드경영

제2장 인재경영
리더십경영
천재경영
기술경영
예술경영
가치경영

제3장 시스템경영
네트워크경영
조직경영
엔지니어링경영
자율경영
위기경영

제4장 미래경영
글로벌경영
노마디즘경영
지식경영
준비경영
퓨전경영

제5장 윤리경영
나눔경영
상생경영
녹색경영
투명경영
감성경영

부록 - 이병철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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