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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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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미래는 늘 남에게만 보이는가
 저자 : 다카노 켄이치
 출판사 : 샘터
 출판년도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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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미래는 늘 남에게만 보이는가
저자 : 다카노 켄이치 / 출판사 :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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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노 켄이치 지음
샘터 / 2016년 8월 / 256쪽 / 14,000원


▣ 저자 다카노 켄이치

주식회사 헤이 컨설팅 그룹(현재 콘 페리 헤이 그룹 주식회사) 대표이사 겸 사장. 비즈니스 리더 육성, 기업 지배 구조 등의 영역에서 컨설팅을 맡고 있다. 은행에서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컨설턴트로 변신, 머서재팬 이사를 거쳐 현직에 이르렀다. 고베 대학교 경제학부, 런던 스쿨 오브 에코노믹스(MSc), 시카고 대학교 비즈니스 스쿨(MBA)을 졸업했다. 저서로 『이기는 버릇으로 조직은 강해진다』, 『비즈니스 리더의 강화서』, 『멀티 비즈니스 기업의 인재경영』 등이 있다. 본서 『왜 미래는 늘 남에게만 보이는가』는 세계 3대 경제지인 《일본경제신문》이 출간한 미래 전략서이다.


▣ 역자 박재현

상명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일본도서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현재는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머리 청소 마음 청소』, 『이성의 한계』, 『마을을 지켜라』 등이 있다.


Short Summary

정보혁명이 일어나면서 비즈니스를 둘러싼 환경도 불확실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 이렇듯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세계를 상대하는 경우 사물을 보는 시점이 한 가지가 아닌 때가 많다. 그렇다면 그런 악조건과 싸워 이겨 살아남는 비즈니스 리더는 도대체 누구이며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 그것이 이 책의 주제다. 여기서 주요하게 다루는 인물은 구글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소프트뱅크 창업자인 손정의, 애플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 아마존닷컴의 제프 베조스, 마케팅의 신이라 불리는 필립 코틀러, 세븐앤아이홀딩스의 회장 스즈키 도시후미다. 그들은 모두 ‘정보 혁명 이후의 세계를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하여 새롭고 독자적인 답을 찾아냈다.

이 책은 이들 천재들이 가진 능력과 그것을 습득하기 위한 트레이닝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우리들 대부분은 눈에 보이는 것, 과거에 경험한 것, 상식 안, 자신의 내면에 시야가 갇혀 있다. 그러나 정보혁명 이후의 세계에서는 이제까지 우리가 전제로 삼아왔던 많은 것이 바뀌어 간다. 그런 가운데 살아남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 경험해본 적 없는 것, 미래, 상식 밖 타인의 내면으로 시야를 넓혀야 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자신이 보지 못한 새로운 시점을 발견할 수 있어야만 한다.


▣ 차례

STEP 01 구글 |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의 시점
STEP 02 소프트뱅크 | 손정의의 시점
STEP 03 애플 | 스티브 잡스의 시점
STEP 04 아마존 | 제프 베조스의 시점
STEP 05 마케팅의 아버지 | 필립 코틀러의 시점
STEP 06 세븐일레븐 | 스즈키 도시후미의 시점
STEP 07 비즈니스 스승 4인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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