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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불황시대, 소비자를 읽는 98개의 코드
 저자 :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
 출판사 : 지식노마드
 출판년도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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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불황시대, 소비자를 읽는 98개의 코드
저자 :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 / 출판사 : 지식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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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도 모르는 그들의 생각을 읽어라
저자 : 로저 둘리 / 출판사 : 윌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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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시대
저자 : 왕얼쑹 / 출판사 : 더난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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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 지음
지식노마드 / 2012년 12월 / 360쪽 / 18,000원


▣ 저자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

(주)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는 대기업 중심으로 공급되던 전문 소비자 조사 정보를 개인 연구자들과 중소기업, 개인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주요한 미션으로 삼고 있는 시장조사 전문기업이다. 모든 소비자 조사의 콘텐츠는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가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직접 비용을 들여서 배포하고 있다.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에서 진행한 모든 조사 콘텐츠는 설문지, 보고서, 테이블 형태로 개인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약 1,400여 개의 전문 조사 자료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회도서관, 리디북스, 교보문고, 스콜라, YES24, 한국학술정보 등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자체 페이스북(trendmonitor)과 트위터(emtrendmonitor)를 통해서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Short Summary

“4년 넘게 이어지는 불황, 출구도 잘 보이지 않는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개인이나 기업 모두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한국인들에게 장기불황과 저성장은, 처음 경험하는 낯선 일이다. 이처럼 막막할 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소비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아는 것이야말로 불황 돌파의 든든한 디딤판을 마련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100만 명의 조사 패널을 대상으로 6개 분야, 98개의 주제로 대중 소비자들의 심리를 조사한 결과를 집약한 이 책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답답함, 불안’이었다. 이런 불안의 시대를 맞아 사람들은 타인과 연대해서 사회적으로 문제를 풀기보다는 개인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에서 돌파구를 찾으려고 하고 있다. 또한 대형마트의 골목상권 침투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면서도, 정작 개인적 소비에서는 싼 가격을 찾아 마트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이율배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소비자 시장의 주도권이 58년 개띠로 상징되는 베이비붐 세대에서 82년 개띠로 상징되는 에코 세대로 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사회적 책임을 우선시하는 베이비붐 세대와 달리 에코 세대는 자기감정에 충실하며, ‘국가도 개인의 필요를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할 정도로 개인주의적이다. 정반대의 성향을 보이는 두 세대가 보이는 소비 행태의 차이, 통일 등 사회적 문제에 대한 태도의 차이, 문화 차이에서 오는 세대갈등의 문제는 향후 시장의 방향을 읽는 핵심적인 키워드로 등장하고 있다. 장기불황에 따른 불안감, 세대교체와 맞물리며 진행되는 SNS의 확산도 시장을 바꾸는 핵심적인 이슈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가 등장하면서 가장 많이 늘어난 활동과 가장 크게 줄어든 활동은 무엇일까?’ 같은 이슈들을 둘러싼 변화를 얼마나 정확하게 읽어내는지가 앞으로 개인과 기업의 운명을 결정할지도 모른다.


▣ 차례

서장_ 2013 트렌드 리포트
기업은 ‘나꼼수’에 광고를 할 수 있을까?
에코 세대 vs 베이비붐 세대의 생각 차이 읽기

2001년 vs 2012년 소비자트렌드 비교 분석

비교 분석 1. 인터넷 라이프스타일 / 비교 분석 2. 가족, 성, 결혼관
비교 분석 3. 정보 및 광고 수용 / 비교 분석 4. 구매 성향
비교 분석 5. 취미 및 여가생활

1장 ITㆍ모바일 - PC와 스마트폰, 공존의 길 찾기

1. 음성 명령, 얼마나 사용하나?
2. 스마트폰 광고, 얼마나 볼까?
3. 스마트폰 케이스는 왜 필수품이 되었나
4.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할 수 있을까
5. 인터넷 커뮤니티가 줄고 있다
6. PC의 존재감이 약해지고 있다
7. 모바일메신저는 어디까지 갈 수 있나?
8. 모바일 인터넷 전화 대중화의 조건
9. 통신 요금 얼마나 올랐나?
10. 태블릿 PC 대중화의 조건
11. 디지털 카메라의 용도는 따로 있다
12. 태블릿 PC로 무엇을 할까?
13. 디지털 방송 전환이 걱정스럽다
14. 스마트폰으로 가장 많이 하는 일은?
15. 3D 콘텐츠, 대중화될 수 있을까?
16. 갤럭시와 아이폰, 무엇을 선택할까?

2장 유통ㆍ쇼핑 - 소비자의 선의善意는 ‘초저가의 유혹’을 이길 수 없다

17. 수입 쇠고기 vs 한우, 소비자의 선택은?
18. 소비자들이 저가항공사에 기대하는 것
19. QR 코드, 얼마나 찍어볼까? / 20. 소비자 리뷰, 얼마나 믿을까?
21. 소포장 제품, 비싸도 살까? / 22. 렌탈서비스하기 좋은 제품은 무엇?
23. 소형가전이 뜨는 이유 / 24. 꼭 새것으로 구입해야만 해?
25. ‘이태원 프리덤’을 외치는 이유는? / 26. 일본 제품 방사능이 무서워요!
27. 멤버십카드, 무엇을 쓰나? / 28. 무엇이 강남 스타일이지?
29. 대형마트 의무휴무, 찬성하시나요?
30. 대형마트 초저가 제품, 미끼 상품 아닌가요?
31. 가전/전자 제품, 반값의 유혹
32. 사람들이 명동에 가는 이유는?
33. 이사 서비스, 어떻게 고르나?
34. 편의점 식사대용품은 무엇과 경쟁할까?
35. 장기불황, 무엇부터 지출을 줄이나?
36. 셀프주유소와 알뜰주유소가 대안 될까?
37. 유통채널별로 소비자가 느끼는 매력 포인트는?

3장 여가ㆍ외식ㆍ미디어 - ‘TV’와 함께하는 ‘저녁이 있는 삶’이면 충분한 이유

38. 팟캐스트 얼마나 들을까? / 39. 어떤 TV채널을 즐겨 볼까?
40. 종편채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41. TV를 보는 거니, 인터넷을 하는 거니?
42. 페이스북과 트위터, 하는 이유가 달라요
43. ‘재미’로 보는 운세 서비스가 재미없다고?
44. 아직도 미술관과 박물관이 어려우세요?
45. 떡볶이도 ‘브랜드’를 따져서 먹나요?
46. 지역축제 얼마나 가봤나?
47. 키즈카페가 늘어나는 이유는?
48. 배달음식, 얼마나 먹나?
49. 빨간 라면과 하얀 라면, 당신의 선택은?
50. 여름휴가 기간에 사람들이 진짜 원하는 것은?
51. 티켓, 어디에서 사세요?
52. 일본 여행, 가도 괜찮을까?
53. 국내여행, 어디서 묵으세요?
54. 홈메이드 족, 무엇을 만드나?
55. 어떤 영화를 즐겨 볼까?
56. 뷔페, 얼마나 자주 가나?
57. 에너지드링크 인기, 대한민국은 피곤하다?
58. 과연 게임은 ‘공공의 적’일까?

4장 사회ㆍ문화 - 사회적 불안에 대한 대처 : 나를 단련하기 vs 남들과 연대하기

59. 어려울수록 기부가 필요해!
60. 손주를 키우고 싶어 하는 조부모는 얼마나?
61. 이상적인 자녀의 숫자는?
62. 택시 서비스, 맘에 드십니까?
63. 복권 당첨되면 무엇을 할까? / 64. 반려동물은 가족인가?
65. ‘아르바이트’가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까?
66. 선물용 ‘현금’이 없다?
67. 사교육, 줄어들까?
68. 대중교통 요금 150원 인상도 부담스럽다
69. 경제적으로 어려워도 아이 낳으시겠습니까?
70. 아직도 “우리의 소원은 통일?”
71. 묻지마 범죄가 왜 늘어날까?
72. 나에 대한 주변의 평가는 어떨까?
73. 결혼정보회사, 피하고 싶은 이유는?
74. 어학연수는 필수일까?
75. 존엄사, 어떻게 생각할까?
76. 가장 가고 싶은 신혼여행지는?
77. 평생교육, 무엇이 필요할까?
78. 맞벌이,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
79.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80. 세대갈등, 어떻게 풀어야 하나?
81. 복고트렌드, 얼마나 오래갈까?

5장 패션ㆍ뷰티ㆍ헬스 - 보이는 몸(외모)관리는 경쟁력이지만, 보이지 않는 몸(건강)관리는 어떤 의미일까?

82. 교복, 브랜드가 중요할까?
83. 고가의 아웃도어 브랜드, 정말 위화감을 조성하나?
84. 내복, 아직도 창피하세요?
85. 먹는 화장품, 아세요?
86. 건강관리, 어떻게 하나?
87. 이제 패션도 ‘인스턴트’ 시대
88. 명품, 짝퉁이 더 많을까?
89. 아침식사 챙겨먹기 어려운 사회
90. 의약품, 꼭 약국에서만 사야 해?
91. 말로는 ‘채식’, 몸은 ‘육식’?

6장 금융ㆍ부동산 - 불확실성 시대, 급등하는 투자전략 : 자기계발

92. 카드 결제의 틈새, 휴대폰이 파고든다!
93. 저축은행, 못 믿겠다!
94. ‘애물단지’ 취급 받는 현금
95. 인터넷 뱅킹, 불안하지 않으세요?
96. ‘내집마련’의 꿈, 접을 수 있을까?
97. 가계부, 안 쓰게 되는 이유는?
98. 아파트, 투자의 대상일까 거주의 대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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