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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려면 내집부터 마련하라
 저자 : 양찬일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출판년도 : 200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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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려면 내집부터 마련하라
저자 : 양찬일 /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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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찬일 지음 / 노병윤 감수
비즈니스북스 / 2005년 9월 / 323쪽 / 12,000원


▣ 저자 양찬일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신문학을 전공하고, 잡지사 기자를 거쳐, 현재는 재테크ㆍ자기계발 분야의 전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월급만으로는 살 수 없다』『부자들은 10원도 아낀다』등이 있다.


▣ 감수 노병윤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외환은행에서 재테크·세무컨설팅 센터를 열어 상담실장으로 일했으며, 현재 외환은행 스타타워 지점장 겸 웰스 매니지먼트 센터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금융감독위원회 선정 2002년 '신지식 금융인'에 선정된 바 있으며, KBS 라디오 <경제가 보인다>의 세무 코너를 진행했다. 저서로는『확실하게 세금 줄이는 112가지 방법』등이 있다.


Short Summary

재테크의 고수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재테크의 1차 목표를 내집마련으로 잡으라고 한다. 2005년 8월 31일 부동산종합대책으로 무주택자들의 내집마련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지만, 내집마련을 조금이라도 앞당기려면, 언제쯤 얼마의 자금을 어떤 방식으로 마련해, 어느 시기에 집행할 것인지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 책은 우리 사회의 평균적인 젊은이라 할 수 있는 김 대리가 '3년 안 내집마련'을 목표로 재테크 계획을 세우고, 마침내 내집을 장만하기까지의 고군분투를 소설 형식으로 엮은 것이다.
조금 자세히 소개하면 모아 놓은 돈도 없으면서 결혼부터 한 김 대리(29세)는 아내와 함께 처가살이를 하고 있는데, 점차 내집마련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고, 회사에 새로 부임한 최 부장의 도움을 받아 재테크에 나선다. 최 부장은 우선 '1년에 3,000만 원의 종자돈'을 모으라고 충고하고, 김 대리는 생활비와 용돈을 대폭 줄이고 적금을 부어 3,000만 원에 가까운 종자돈을 마련한다. 재테크 2년차에는 펀드와 주식 등에 투자해 실패와 성공을 거듭해 가며 종자돈을 불리고, 그 돈으로 전셋집을 마련해서 일단 처가살이를 벗어나게 된다. 재테크 3년차에는 주식 투자로 50퍼센트의 수익을 올리는 등 목돈을 대폭 불리고, 최 부장으로부터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전수받고, 우여곡절 끝에 아파트 분양에 당첨되어, 꿈에 그리던 내집마련에 성공한다는 줄거리이다.

이 책은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몰라 내 집 마련 시기가 늦어지고 있는 2030세대들에게 재테크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려는 의도에서 집필되었으며, 단순한 허구가 아니라 지은이가 재테크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얻은 정보와 재미가 결합된 에듀테인먼트 소설이라 할 수 있다.


▣ 차례

제1부 재테크형 인간으로 변신 : 처가살이에서 벗어나고픈 29세 김 대리
제2부 재테크형 목표 설정 : 1년에 종자돈 3,000만 원 만들기
제3부 간접 투자로 종자돈 불리기 : 안전하고 수익률 높은 펀드 재테크
제4부 내 집 마련의 전초전 : 김 대리, 전셋집 마련하다
제5부 재테크 고수에 도전 : 주식 투자를 시작한 김 대리
제6부 김 대리, 드디어 무주택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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