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경제포털
뉴스  ·  증권  ·  부동산  ·  금융  ·  자동차  ·  창업  ·  교육  ·  세무  ·  헬스  ·  BOOK  ·  블로그   
등록예정 2023년 2월 등록예정 도서요약
북다이제스트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회원가입
도서요약전체

미래를 위한준비
도서상세정보
한국의 100억 부자들
 저자 : 노진섭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출판년도 : 2013년 04월


a4용지 10매내외 핵심요약전문
오디오북듣기 워드파일 보기및받기 한글파일 보기및 받기 pdf파일 보기및 받기
한국의 100억 부자들
저자 : 노진섭 /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교보문고  BCMall     
지금 당장 재테크 공부하라
저자 : 이동훈 / 출판사 : 한빛비즈
교보문고  BCMall     
왜? 돈은 여자를 비켜 가는가
저자 : 한동철 / 출판사 : 미래를소유한사람들
교보문고  BCMall     

 

노진섭 지음
비즈니스북스 / 2013년 4월 / 296쪽 / 14,000원


▣ 저자 노진섭

시사저널에서 활동 중인 경제경영 전문 기자로, 어느 날 서울 도심을 내려다보다가 ‘저 많은 빌딩 주인들의 삶은 어떠할까?’라는 의문에 이끌려 ‘한국의 100억 부자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자산관리 전문업체 알에셋(Rasset)과 함께 100억 자산을 소유한 100인을 상대로 한국의 100억 부자들은 어떤 사람들이며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돈을 굴릴 것인지에 대해 조사하고 이를 심층 분석했다. 부자들만의 생활 습관과 투자 원칙을 발견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여유를 갖는 삶을 영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그 내용을 책으로 묶었다. 부자들에 관한 관심은 지금도 여전히 진행 중이며, 앞으로 펼쳐질 부자들의 생활 변화와 정책, 경제, 문화, 국제 정세를 받아들이는 부자들의 인식을 꾸준히 살펴보는 그의 조사는 계속될 예정이다.


Short Summary

은행에 저축하면 연 이자가 20퍼센트나 붙던 당시에는 누구나 저축만이 살길이었다. 열심히 돈을 벌어 꾸준히 저축하면 어느 정도 부를 축적할 수 있었다. 그러나 무조건 돈을 모은다고 부자가 되는 시대는 끝났고 현대의 부자는 돈을 은행에 넣어 두지 않는다. 이자율이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는 만큼 돈을 쌓아 둘수록 그 가치는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 아파트 한 채가 수십억을 호가하는 시대이다 보니 100억 정도의 자산은 있어야 부자 축에 낀다. 이 정도의 부를 축적하려면 돈을 끊임없이 굴리고 불려야만 한다. 실제로 이 정도 규모의 부자들은 적절한 투자 대상을 찾기 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현장을 뛰어다니며 부지런을 떤다.

이 책은 자수성가형 부자들의 이야기다. 그들이 어떻게 돈을 모았고, 사는 방식은 일반인과 무엇이 다르며, 투자는 어디에 어떻게 하는지를 살폈다. 저자는 100억대 자산을 가진 부자 100명을 1년 넘게 찾아다니며 관찰하고 설문 조사도 했다. 저자가 만난 부자들은 대부분 처음부터 투자로 부를 쌓은 것이 아니라 돈을 모아서 투자했다. 투자를 위해 빚을 지는 일반인과 구분되는 태도다. 일반인은 1만 원을 푼돈으로, 100만 원은 목돈으로 바라본다. 하지만 부자는 다 같은 투자금으로 여긴다. 푼돈이라도 아끼는 태도로 노력한 이들이 바로 지금 우리가 동경하는 100억 부자다.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도 모두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실천에 있다. 부자가 된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반드시 실천하지만 부자가 되지 못한 사람은 돈을 쓰면서 돈이 모이기를 바란다. 꼭 써야 할 돈이라고 항변하지만, 부자는 그 돈도 쓰지 않거나 아껴 쓰며 조금씩 목돈을 만들어 투자한다. 부자는 돈을 굴릴 때도 일반인과 다른 습성을 보인다. 안전하고 이율까지 높은 투자 대상이 있다면 누구나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런 투자처는 거의 없다. 안전하면 이익이 적고, 이익이 많으면 위험이 따른다. 일반인은 단기간에 원금을 많이 불릴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데 반해 부자는 이율이 다소 적더라도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을 선택한다.

또한 부자는 돈 문제에 예민하지만 돈을 좇지 않으며 오히려 인간관계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 그들은 정보에 민감해 그 정보를 쥔 사람을 가까이하며 귀동냥을 한다. 그리고 신문이나 잡지 등을 두루 섭렵하며 경제의 큰 흐름을 인지한다. 이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후에 투자의 대상과 규모를 정한다. 2013년부터는 부자의 투자 방향이 지금과 달라질 공산이 크다. 예컨대 새 정부가 하우스푸어에 대한 정책을 시행하면 주택 시장은 현재보다 활성화될 것이다. 물론 주택 가격이 하루아침에 회복되는 것은 아니며,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고 단정할 수도 없다. 따라서 부자의 투자 대상은 주택에서 상가와 토지로 이동하고 있다. 시세 차익보다 임대 수익을 노리는 전략이다.

물론 부자라고 해서 항상 투자에 성공하라는 법은 없다. 따라서 그들은 잘못된 판단으로 투자금을 잃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대비하고 또 대비한다. 아무리 위험 부담이 적고 이익이 보장되어도 상당액의 자산을 한 곳에 투자하지 않는다. 이 세상에 절대로 안전한 투자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다. 책에서 배운 지식이 아니라 어려운 시절 돈을 모으고 사람을 만나면서 몸으로 익힌 ‘경험적 본능’을 지닌 사람이 바로 부자들이다.

저자는 경험적 본능이 새겨진 그들의 DNA를 이 책에 담으려고 노력했다. 이 책은 단순히 부자가 되는 길을 안내하는 지침서가 아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부자들의 삶에서 배울 점을 찾고, 큰돈의 흐름을 읽으며, 그들의 노하우를 따라하다 보면 그만큼 우리가 실패할 가능성도 줄어들 것이다.


▣ 차례

들어가는 글_ 2013 대한민국 부자를 심층 분석하다
프롤로그_ 당신도 100억 부자가 될 수 있다

제1장 100억 부자, 그들은 누구인가?
새로운 부자의 기준은 100억 원 / 세월에 따라 부자 유형도 변한다
한국 부자의 표준은 50대 남성 / 부자는 경험적 낙관론자 / 신용에 울고 웃는 사람들
교육에 돈을 아끼지 않는 이유 / 돈에 관해서는 냉철하다 / 불공평으로 돈을 버는 부자

제2장 그들은 어떻게 100억 부자가 되었을까?
구두쇠 소리를 듣지 않은 부자는 없다 / 타고나지 않았다면 후천적으로 돈 감각을 기른다
쪼들리는 생활에 익숙해지기 / 종자돈을 만드는 최고의 수단은 따로 있다
남과 다르게 생각해야 돈이 보인다 / 영업과 사업도 부자가 되는 수단이 된다
부자 되는 연습을 쉬지 말아라

제3장 100억 부자가 사는 법
옛날 부자와 현대 부자 / 경제를 공부하는 호모에코노미쿠스 / 주거지와 쇼핑의 기준부터 다르다
진짜 부자는 절대 드러내지 않는다 / 제1의 관심사는 자녀 교육 / 매달 돈이 들어오는 선순환 구조
그들의 생활 철학, 겸손과 긍정

제4장 그들만의 돈 관리와 투자 원칙
부자를 따라 해야 하는 이유 / 새는 푼돈부터 막아라 / 눈덩이 굴리듯이 투자금을 마련하라
사소한 부분도 직접 확인하라 / 부자들의 정보에는 특별한 게 있다
부자들이 신문 광고를 스크랩하는 진짜 이유 / 불황에는 장기전을 대비하라
자신이 하는 일에서 기회를 찾아라

제5장 2013 부자들의 경제 전망 따라잡기
1부 한국 경기 전망
2부 외국 시장 전망

제6장 그들은 어디에 얼마를 투자할 것인가
부자들의 투자 제1원칙 ‘안전성’ / 부자는 정부 교체기마다 투자를 준비한다
앞으로 3년, 20퍼센트 수익률을 노린다 / 부동산 투자를 늘린다
부동산 투자 대상 1순위, 상가 건물 / 최고의 부동산 투자 지역, 서울 강남
또 다른 부동산 투자 수단, 급매와 경매 / 부자의 투자 대상 1호, 금융 상품
100퍼센트 안전한 투자는 없다 / 부자들은 왜 주식보다 채권을 선호할까

오프더레코드_ 부의 대물림, 상속과 증여
부자들 ‘자산의 50퍼센트만 자식에게’ / 절세법 모르면 자금 출처를 조사받을 수도 있다
상속과 증여, 무엇이 이로울까
부자들의 증여 절세법 1_ 현명하게 부동산을 물려주는 세 가지 방법
부자들의 증여 절세법 2_ 최소한의 세금으로 최대의 자산을 물려주는 방법
부자들의 증여 절세법 3_ 미리미리 자산을 이전하라
세법은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라
단체회원가입안내
독서퀴즈이벤트
나도작가 신청안내
무료체험
1분독서영상
한국독서능력검정 신청
모바일 북다이제스트 이용안내

인재채용 | 광고안내 | 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서비스문의 이용문의:mkmaster@mk.co.kr
회원문의:usrmaster@mk.co.kr
매경닷컴은 회원의 허락없이 개인정보를 수집, 공개, 유출을 하지 않으며 회원정보의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