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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없는 회사에 가고 싶다
 저자 : 이민영
 출판사 : 라이스메이커
 출판년도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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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없는 회사에 가고 싶다
저자 : 이민영 / 출판사 : 라이스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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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지음
라이스메이커 / 2014년 5월 / 332쪽 / 14,500원


▣ 저자 이민영

서울대학교 농산업교육과(HRD전공) 교육학 박사. 14년째 연간 250회 이상 강연을 하며 교육콘텐츠 개발에만 전념한 기업교육 전문가로,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직장인을 위한 경력개발, 협상&문제해결 등 행복한 직장인이 되기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전달하고 있다. 국내 유수 대학에서 인적자원개발, 진로설계, 직업정보,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과목을 강의했다. 현재 T&D 파트너스 커뮤니케이션 전략 연구소 소장, 고다 커뮤니케이션 아카데미 원장 및 현대인재개발원 전문교수로 삼성, LG, 현대를 비롯한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중앙공무원 교육원, 중앙교육연수원, 서울대 행정교육원, 서울시청, 구청 및 교육청 등 공공기관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온스타일(OnStyle) 강연쇼 ‘소나기’와 tvN의 ‘강용석의 고소한 19’ 등 방송활동을 통해 21세기 직장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Short Summary

1970년대에 태어나 90년대 학번을 가진 사람들을 소위 ‘X세대’라 부른다. 이들은 이전 세대인 386세대보다는 조금은 여유로웠던 세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MF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취업 실패와 부모님의 부도를 경험하며 풍요와 빈곤을 같이 겪은 세대이기도 하다. 현재 기업체에서 차장, 과장급인 직장인들이 바로 이들에 속한다. 이들에게 회사란 온몸과 온 마음을 다해서 충성을 바쳐도 모자랄 생존의 공간이다. 직장동료는 곧 나와 가장 가까운 지인이며, 제2의 가족이다. 대(大)팀제로 꾸려지는 조직의 경우 주로 386세대가, 중소(中小)팀제로 꾸려지는 조직의 경우 주로 X세대가 팀장으로, 기업의 기초 조직인 ‘팀’의 리더를 맡고 있다.

“회사 사랑, 나라 사랑”이라는 나름의 공통된 가치를 가진 이들에게 갑자기 어느 날, 머나먼 안드로메다에서 떨어진 듯한 부하직원들이 대거 밀려온다. 이들은 1980년대생 이후 세대로 국민소득 1만 달러 시대에 학창 시절을 거쳤고 “취업만이 살길이다.”보다는 “내가 원하는 일이 뭐지?”에 대해 고민하면서 절대적 빈곤을 고민하지 않아도 되었던 첫 세대라 할 수 있다. 이들은 할 일도 없는데 상사가 자리를 뜨지 않았다고 퇴근을 못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어리둥절해한다. 우리는 이들을 ‘Y세대’라 부른다. Y세대를 보는 상사들은 우주에서 온 무개념 신세대라고 생각하지만, 반대로 Y세대는 자신들의 상사를 ‘느리고 둔한 조선시대 샌님’, 좀 더 솔직히 ‘논어에서 튀어나온 꼰대’ 정도로 본다.

조선시대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구세대 팀장과 우주에서 날아온 듯한 신세대 팀원. 이들이 한 사무실에 앉아 ‘일’이라는 것을 한다. 그것도 매일 8시간이 넘도록 말이다. 그러니 모닝커피와 식사 등의 가벼운 회사 내 일상부터 보고, 회의, 야근 등 회사 업무의 스타일까지 무엇 하나 조화로운 것이 있을 리 없다. 보이지 않고 소리도 나지 않는 총격이 사실은 매분, 매초 사무실 안에서 이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표면 위로 떠오르는 것은 오직 동료들끼리의 메신저를 통한 뒷담화에서뿐이다.

이런 보이지 않는 전쟁은 실제로 기업에서도 경쟁력과 내부의 결속력을 갉아먹는 가장 큰 덫이 되고 있다. 경쟁사와의 과열경쟁이나, 원자재가의 상승으로 인한 손익 감소나, 환율 변화에 따른 리스크 등, 기업은 수많은 문제들과 부딪치고 이를 해결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다. 하지만 그 가운데 가장 큰 문제는 외부가 아닌 바로 내부에 존재한다. 왜냐하면 조직의 내부 구성원들이 결국, 비즈니스의 ‘생산 또는 서비스’라는 실무 역할을 하는 기본 집단이기 때문이다. 특히 가장 작으면서도 가장 긴요하고 가장 튼튼해야 할 기업의 바퀴가 바로 팀이다. 따라서 이들이 서로 심리적으로 단절된 채, 한 사무실에서 동상이몽을 꾸고 있다면 이는 기업으로서 크나큰 손실이다. 또한 집에서보다도 많은 시간을 사무실에서 보내야만 하는 직장인에게 직장생활이란 개개인에게 너무나 큰 의미가 있다.

직장인들 사이에 이뤄지는 이러한 불통(不通)의 문제는 우리가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14년 동안 지켜봐온 기업들의 불통문제를 소개하고, 이들이 진정한 소통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가 직접 현장에서 지켜본 사례들을 분석하여 직장인들의 특성을 유형화하하고 각 유형마다 생기는 불통문제에 대해 ‘이민영 식 소통 솔루션’을 소개한다.


▣ 차례

PROLOGUE 정말 안 통(通)하는 그와 사무실에서 공존하기

PART 1 총성 없는 사무실 전쟁

5시 58분, 그들이 퇴근 태세를 갖추는 시간
먹기는 잘만 먹으면서!
일 못하는 팀원보다 버릇없는 팀원이 더 싫다
막내가 회의 일정을 옮겨?
도시락이 팀장을 외롭게 하는 이유
우리 팀장은 왜 복사도 제대로 못할까?
팀장님, 제발 블록킹, 언팔, 친삭 요망이요!
왜 상사보다 좋은 차를 타면 안 되는가?
백화점 매대와 해외 직구만큼 먼 취향 차이
쿨하든지, 아니면 제대로 각을 잡든지
상하 관계에 성별 문제까지 더했을 때
우리는 왜 일을 하는가?
소통하고 싶지 않다면 치킨집 사장님을 꿈꾸라
오늘도 내일도 우리는 직장인이어야 하기에

PART 2 서로 다른 행성에서 온 팀장과 팀원

팀장이 회사에 집착하는 이유
당신은 나의 부하요, 동료요, 친구이니…
내가 맞춰야 해?
누구나 떠받들어주던 세계에서 을의 세계로
빠름빠름 시대에는 선택과 집중
성실하다는 건 칭찬일까, 욕일까?
많이 아는 팀원, 배움이 부담스러운 팀장
센스와 아부의 차이

PART 3 팀장은 듣고 팀원은 말하라

제 말만 하는 팀장과 입을 닫은 팀원
귀와 입보다 먼저 열어야 할 마음
소통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다
모든 팀장이 잭 웰치는 아니다
당신의 부하가 개인 비서는 아니다
회식과 술로 풀지 마라
반려에는 그럴듯한 이유가 필요하다
팀원들은 앵무새가 아니다
팀장에게 나의 캐릭터를 어필하라
뒷담화의 주도자가 되지 마라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이 주는 소통의 힌트들

PART 4 이민영 식 성격 유형별 소통 코칭

나와 그의 캐릭터를 알면 절반은 성공이다
당신은 어떤 유형입니까?
각 유형의 특징은?
16가지 빅매치와 소통법

EPILOGUE 오늘도, 내일도 소통을 포기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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