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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 생각을 제대로 말하는 법
 저자 : 마둥 외
 출판사 : 시그마북스
 출판년도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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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 생각을 제대로 말하는 법
저자 : 마둥 외 / 출판사 : 시그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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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둥 외 지음
시그마북스 / 2018년 2월 / 323쪽 / 14,500원


▣ 저자 마둥 외
마둥 -
아이치이 최고콘텐츠 책임자를 역임했으며, 현재 미웨이미디어 CEO이다.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태어났으며, 베이징영화학원을 졸업했다. 진행자 겸 프로듀서로서 가식 없이 솔직한 유머 감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2016년 중화권 최고의 말하기 고수들과 함께 제작한 유료 음성 강좌 콘텐츠 〈하오하오숴화〉를 통해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상황별 말하기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마웨이웨이 -
미궈미디어 부회장이며, 미웨이미디어 소속 연예인 겸 진행자이다. 연예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토론 배틀 예능 프로그램 〈치파숴〉 시즌 1의 우승자로, 생소한 이론을 쉽게 풀어 설명하며 평범한 말로 명언을 만들어내는 재능이 있다.
황즈중 - ‘디베이트의 신’, ‘대만 디베이트의 혼’으로 불리는 대만 디베이트계의 유명 인사이다. 중국어 디베이트계의 영향력 있는 10대 인물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고등학생때부터 디베이트 대회를 한 해에 100회 이상 참가한 기록이 있다. 국제 대학생 디베이트 대회에서 2년 연속 베스트 디베이터로 선정되었다. 최초로 토론에 대한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였다.
저우쉬안이 - 우한대학교 철학과 부교수이며, 자유분방한 사고방식과 허를 찌르는 기발한 언변을 가진 철학자이다. 구미종교문화연구소 소속 연구원, 우한대학교 디베이트 팀 코치이기도 하다. 2000년 전국 대학생 디베이트 대회에서 베스트 디베이터로 선정되었다.
후젠뱌오 - 미궈미디어 CEO이자 전설적인 디베이터이다. 말레이시아 슬랑오르에서 태어났으며, 말라야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뉴스 앵커,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다국적 기업 브랜드 매니저를 역임했다.
추천 - 미궈미디어 창립 멤버 중 한 명이다. 7년간 홍콩중문대학 디베이트팀 코치를 맡았으며, 기자, 편집자, 디자이너, 디베이터로 활동하기도 했다. 세계적인 디베이트 대회에 참가한 경험이 많으며, 진지하게 관찰하고 열정적으로 조사하는 태도를 지녔다. 논리 전개가 합리적이고 흥미로운 디베이터로 알려져 있다.
류징징 - 이성적이고 우아한 디베이터로 알려져 있는 약학 박사이다. 베이징대학에서 약학을 전공했으며, 마카오대학에서 한의학 석사와 생물의약학 박사를 취득했다. 《생명시보》, 《재경》, 《신세기》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 역자 이남경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중국중문학을 전공한 후 영상 번역 전문가로 일하면서 중국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번역했다. 글밥 아카데미 출판 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에서 출판 기획 및 번역을 맡고 있으며 온라인 콘텐츠 번역을 병행하고 있다.

Short Summary
말을 잘 못해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머릿속에서만 맴도는 말, 바싹바싹 마르는 입, 콧잔등에 땀이 맺히는 긴장감과 공포…. 사실 이것은 말 못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증상의 일부일 뿐이고 쉽게 고칠 수 있다. 정말 치명적인 것은 우리의 사소한 말실수와 조심성 없이 내뱉은 말 때문에 직장이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충돌인데, 이 같은 충돌은 타인에게도 나 자신에게도 심각한 내상을 입힌다.

이 책은 화려한 말하기 기술을 알려주기보다 깊이 있게 생각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 의견이 충돌할 때 처리할 수 있는 능력, 사람들과 조화롭게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능력 등을 모두 겸비한 ‘제대로 말하기’에 대해 다룬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제대로 말하는 방법을 우리가 실수로부터 배우고, 상황 속에서 배우고, 심리를 분석해 배우고, 융통성을 발휘하며 배울 수 있게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5가지 영역 -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야 하는 ‘소통’, 반전의 상황을 연출하는 ‘설득’, 서로 신경전을 벌이며 조율해나가는 ‘협상’, 대중 앞에서 공개적으로 말하는 ‘연설’, 하나의 문제를 놓고 치열하게 의견을 주고받는 ‘토론’ - 으로 나눠 다루고 있다. 각 영역에서 흔히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과 ‘실수’를 제시하고, 우리가 어떻게 난관을 헤쳐 나가야 하는지 알기 쉽게 풀어낸 ‘노하우’와 ‘주의 사항’, ‘자주 사용하는 표현’ 등을 소개한다.


▣ 차례

서문 - 제대로 말하려면 제대로 생각해야 한다
시작하며 - 어떻게 말해야 제대로 말하는 것인가

1 다섯 가지 차원의 화술 - 어떤 상황에서도 제대로 말하다
2 소통 - 상대방을 자신과 같은 평면에 놓다
3 설득 - 상대방의 마음속에 자신의 견해를 각인시키다
4 협상 - 갈등을 협력으로 바꾸다
5 연설 - 언어의 힘으로 청중의 호감을 얻다
6 토론 - 대립하는 과정에서 제3자의 지지를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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