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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저자 : 오시마 노부요리
 출판사 : 윌북
 출판년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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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저자 : 오시마 노부요리 / 출판사 : 윌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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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마 노부요리 지음
윌북 / 2018년 11월 / 176쪽 / 10,800원


▣ 저자 오시마 노부요리

25년 동안 8만 건 이상의 임상 경험을 쌓아온 심리상담 전문가. 미국 애즈베리 대학 심리학과를 졸업했으며 단기 치료 요법의 일종인 FAP(Free from Anxiety Program)를 개발했다. 알코올의존증 전문 병원인 슈아이토시다 클리닉에서 근무하면서 도쿄 정신의학 종합연구소에서 연구 활동을 이어갔다. ‘누구에게나 상처는 있다. 자신조차 의식하지 못하는 그 상처를 치료할 수 있다면 많은 이들이 더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심리적 외상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주)인사이트 카운슬링을 설립했다. 보통 사람들의 마음과 치유를 주제로 한 저서로 약 30여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았으며, 그의 책을 읽고 새로운 가능성을 보았다는 독자들의 평가를 행복의 원천으로 삼고 있다.


Short Summary

중심이 내가 아니라 남에게 있다고 느낀 적이 있나요?

남의 말을 지나치게 곧이곧대로 듣고, 일일이 과민 반응합니다. 표정이나 말 등 상대의 사소한 행동을 보고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이해해주는 훌륭한 사람’이 순식간에 ‘아무것도 모르는 최악의 인간’으로 바뀌는 등 그때그때 상대가 보여주는 태도에 따라 그 사람에 대한 평가가 계속 변합니다. 문자의 답장이 늦게 오거나 SNS의 ‘좋아요’가 늘지 않으면 몹시 불안해집니다. 자기 스타일만 고집 사람을 속으로는 싫어하면서도 겉으로는 다 맞춰주다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런 것들이 바로 남에게 ‘중심을 뺏긴 상태’입니다. 연인 관계, 직장 내 인간관계, 가족 간의 관계 속에서 지나치게 남의 기분을 의식하며 행동하다 보면 상대가 중심이 되었다는 느낌을 받게 되죠.

나 역시 어릴 때부터 ‘저 친구는 날 싫어하는 게 분명해!’, ‘그 선생님이 날 무시하고 있어!’ 등의 생각에 빠져 ‘왜 난 미움받고 무시당하는 걸까?’라는 고민을 항상 했습니다. 이제 남의 기분 따위 신경 쓰지 말자고 결심한 적도 있지만, 상대의 사소한 행동 하나로 나를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아채는 바람에 은근슬쩍 다시 남의 눈치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남의 기분을 알아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상담실에 온 사람들과 함께 이 질문의 답을 찾다 보니 오히려 어떻게 하면 자유롭게 살 수 있을지에 대한 해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내담자 중에는 주변 사람의 별것 아닌 언행을 과대 해석하는 사람, 속마음과 달리 상대방에게 다 맞춰주다가 불만이 쌓인 사람, 혼자 있는 동안에도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을 떠올리며 분노를 축적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남에게 중심을 두는 것은 단순한 개인의 성격 문제로 치부되기 쉽지만, 사실 이 주제에 대한 답을 얻으려면 ‘인간관계의 영향’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여러 사회학자들은 ‘인간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고 설명했지만, 정작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나 심리학자가 이에 대해 정리한 책은 많지 않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나 심리학자는 ‘개인’에 집중해 연구를 하기 때문이죠.

이 책에서는 가능한 전문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불만을 느끼면서도 남에게 중심을 두는 이유’와 그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한 ‘암시’를 소개하려 합니다. ‘암시’라는 단어가 언뜻 기묘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암시를 적절히 이용하면 타인으로부터 나쁜 영향을 덜 받고, 불편한 일이 생겨도 적절히 대처하며, 자신과 상대의 생각을 변화시켜 더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설명할 내용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나 심리학자들의 선행 연구가 그리 많지 않은 분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때문에 처음 이 책을 읽을 때는 조금 받아들이기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당장 와닿지 않더라도 ‘그래, 그럴지도 모르지’라는 마음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암시를 활용하다 보면 ‘거짓된 자신’으로부터 해방되어 ‘진정한 자유’를 실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디 이 책을 읽고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이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차례

머리말_ 중심이 내가 아니라 남에게 있다고 느낀 적이 있나요?

1. 언제나 나보다 남부터 생각해요
2. 늘 예민하고 긴장된 상태로 생활해요
3. 열등감이 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어요
4. 불편한 사람이 주변에 많은 것 같아요
5. 마음이 진정 원하는 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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