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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제너레이션
 저자 : 레이철 보츠먼, 루 로저스
 출판사 : 모멘텀
 출판년도 : 201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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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제너레이션
저자 : 레이철 보츠먼, 루 로저스 / 출판사 : 모멘텀
교보문고  BC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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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철 보츠먼, 루 로저스 지음
모멘텀 / 2011년 7월 / 351쪽 / 14,000원


▣ 저자
레이철 보츠먼:
소셜 이노베이터. 옥스퍼드 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에서 학위를 받았다. 수많은 기업을 컨설팅하면서 협업과 공유야말로 미래를 지배할 블루오션이자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임을 확인했다. 빌 클린턴 재단 이사를 역임했고 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HP, TEDx, 하버드대학교에서 강연했다. 영향력 있는 영국 잡지 《모노클》이 '세계 키노트 스피커-기조발제자20'으로 보츠먼을 선정했고, 《프로젝트》는 사회경제학 분야 '게임 체인저'로 그녀를 꼽았다. 혁신 컨설팅 기업인 '콜레보레이션 랩'을 창립했으며 현재 '벤처 펀드' 및 '콜레보레이션 펀드'의 파트너, 《오스트레일리언 파이낸셜 리뷰》와 영국의 과학 전문 잡지인 《와이어드》의 자문 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루 로저스: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문학 학사 학위를,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경제발전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친환경 창업 연구소 오조랩, 드라이브 스루 픽처스, 유니티 티브이, 위나이트의 창업에 기여했으며 카셰어링 기업 오조카의 최고경영자를 역임했다. 현재 뉴욕의 벤처 기업 레드스카우트 벤처스의 CEO이다.


▣ 역자 이은진

전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에서 국제및공공정책학을 전공했다.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비정부기구 APPA(Action for Peace by Prayer and Aid) 인턴으로 일하며, 워싱턴 DC 시정부 아시아태평양 담당관실에서 번역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 겸 프리랜서 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아직도 끝나지 않은 여행』, 『콜디스트 윈터』(공역) 등이 있다.


Short Summary

20세기가 '소비'와 '광고'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관계'와 '협동'의 시대이다. 인터넷은 이전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넓고 친밀한 커뮤니티를 만들어냈고, 여기 모인 전 세계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주고받으면서 거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그 결과 물물교환, 공동 소유, 협동소비, 직거래 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런 변화를 포착한 사람들은 '상상하지 못한 것들을 공유하는 시장'을 만들고 있다. 이것이 바로 소비하지 않고도 사용하게 하는 협동소비의 개념이다. 협동소비에 참여하는 소비자들은 비용 절감, 교체, 편의, 사회의식 고양, 환경보호라는 명확한 동기를 가지고 있다. 그들에게 소비는 끊임없이 물건을 손에 넣으려는 뒤틀린 활동이 아니라 원하는 것을 얻고자 기부하고 협력하는 역동적인 상호작용이다. 협력하고 나누는 행위 자체가 목적이 되는 것이다. 협동소비는 물질에 대한 자신의 욕구가 이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시민들에 대한 책임과 충돌하지 않고도 충족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위 제너레이션(We Generation)은 소비 방식과 비즈니스 모델은 물론 삶의 방식까지 완전히 바꾸고 있는 세대를 뜻하는 말이다. 협동소비는 바로 이들에 의해 주도된다. 이들은 저렴한 가격과 화려한 광고가 아닌, 서로 간의 신뢰와 보다 넓은 의미에서의 선의로 움직인다. 부모 세대들은 이들이 자기중심적이고 자신의 욕망만 중시한다고 우려하지만, 이들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면서도 그것이 다른 사람들, 더 나아가서는 지구에도 이익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움직인다. 이들은 IT 기술을 활용한 협업을 통해 자선 활동, 소셜 네트워킹, 자원봉사를 한 데 모은다. 전 세계에 급속도로 확산되고 협동 소비를 중심으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개인의 이기적 욕구와 사회의 공적 이익을 충족시키고 있다. 이들은 유토피아를 꿈꾸는 공상적 박애주의자가 아니다. 오히려 역사상 그 어떤 세대보다 경쟁심이 강하고 상업적이며 야심 찬 사람들이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는 일에 책임을 느끼며, 자선활동에 앞장서며, 사회문제나 환경문제에 대해 행동으로 실천하는 세대이다. 이들은 우리가 사는 세상이 점점 더 협력적인 세상이 되도록 앞장서고 있다.


▣ 차례

들어가는 말: 상상하지 못한 것을 공유하는 시대가 온다!
'협업'하는 세상, '함께'하는 세대

1부 위We 제너레이션의 출현
1장 20세기, 소비하라, 더 소비하라!
2장 미 제너레이션, 우리는 조종당하고 있다
3장 미 제너레이션에서 위 제너레이션으로

2부 위 제너레이션의 경제 패러다임, 협동소비
4장 할아버지 세대의 협동소비를 따르다
5장 위 제너레이션, 경험을 산다
6장 위 제너레이션, 평판과 쓰레기로 시장을 만든다
7장 인간의 얼굴을 회복한 시장

3부 위 제너레이션, 시장으로 세상을 바꾸다
8장 디자인, 행동과 욕망을 바꾸다
9장 커뮤니티가 브랜드다
10장 위 제너레이션, 협동소비의 진화

감사의 말 / 인터뷰 대상자 / 관련 사이트 소개
참고문헌 / 각주 /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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