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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이 야기한 산업혁명, 그리고 스마트시티
 저자 : 손지우
 출판사 : 매일경제신문사
 출판년도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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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이 야기한 산업혁명, 그리고 스마트시티
저자 : 손지우 / 출판사 : 매일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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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우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6월 / 284쪽 / 16,000원


▣ 저자 손지우

SK증권 리서치센터의 애널리스트. 고려대학교 생명공학부를 졸업한 이후, 2007년부터 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 에너지 분야를 중점적으로 연구하며 활동 중이다. 2010년부터는 유수 언론의 베스트 애널리스트 리스트에 지속적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특히 2014년 6월부터 약 1년에 걸쳐 장기 저유가에 대한 5편의 심층보고서를 작성해 당시 누구도 쉽게 생각하지 못한 유가 급락을 예측해내어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이를 토대로 2015년 11월에는 저서 『오일의 공포』를 발간해 석유 관련 서적으로서는 드물게 인기를 얻었고, 이후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자원개발전문위원, 한양대학교 IAB 자문교수 등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한편 2019년 이후로는 회사 내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이끌면서 3편의 시리즈물을 내 다시 한 번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주력 분야인 에너지뿐만 아니라, 그와 광범위하게 연결된 전기차, 배터리, 전력 모빌리티에 대해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피력 중이다.


Short Summary

2012년 미국인이 10명이라고 했을 때, 그중 최상위 1명이 가져가는 소득이 50.3%라고 한다. 그럼 우리나라는 어떤 수준일까? 2016년 기준으로 43.3%, 세계적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미국과 그리 멀지 않은 수준에 해당할 만큼 높은 수치에 해당한다. 그리고 브렉시트라는 홍역을 앓고 있는 영국 역시 40.0%로 높게 산출된다. 결국, 트럼프 당선의 미국, 브렉시트의 영국 그리고 이제 개천에서 용 안 난다는 한국 등 모두가 데이터 상으로는 이미 심각한 불균형의 상태에 직면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현시대의 여러 부문에서 발생하는 변화들과 새로운 산업혁명을 연관 지어보고, 산업혁명의 당위성 그리고 스마트시티까지의 필연적 연결고리에 대해 입증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게 될 인프라 문제, 특히 전기 부족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의 현상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틀과 시각을 도입해야 하며, 세상이 잘못되었다고 말할 것이 아니라 기존의 시각을 바꿔야 할 시점이 왔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껴야만 한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현재의 소득불균형 혹은 빈부격차는 1929년 대공황 이후 약 100년 만에 최대 수준이며, 소득불균형은 전체 소비의 감소를 불러오고, 이는 일반적 공급 과잉으로 연결되면서 경제성장을 저해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경제성장의 핵심동력인 생산성까지 저하시키며 그에 따른 장기저성장의 위기를 야기하는 것이라 말한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이와 같은 빈부격차ㆍ소비 저하ㆍ생산성 저하ㆍ장기성장성 저해의 악순환을 깨고 새로운 경기상승 국면을 만들어냈던 것은 산업혁명이었다고 말한다.

한편 4차 산업혁명이라는 흐름을 미심쩍은 시선으로만 바라보기에는 경제사의 킬러 애플리케이션 자동차의 변화가 심상치 않은데, 근래의 CES(Consumer Technology, 세계가전전시회)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최근 들어 자동차와 IT가 급격하게 연결되면서 스마트카, 자율주행차량이라는 또 한 번의 큰 변화가 세상에 등장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계속 진행하면서 발전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만큼이나 스마트시티도 현재진행형으로 구축되고 정의되어가고 있는데, 어찌 보면 스마트시티는 현시대의 많은 난제와 장애물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4차 산업혁명이라는 흐름의 궁극적인 결과물일지도 모른다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의 현상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틀과 시각을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차례

머리말_ 왜 세상은 지금 스마트시티를 필요로 하는가?

1. 빈부격차, 경제위기 그리고 새로운 산업혁명

브렉시트와 트럼프의 공통점
불평등의 역습 - 경기침체
자동차의 변화에서 감지된 4차 산업혁명

2. 역사가 보여주는 길, 스마트시티

산업혁명은 늘 새로운 국가와 도시를 탄생시켰다
1차 산업혁명, 영국 그리고 리버풀(Liverpool)
2차 산업혁명, 미국 그리고 디트로이트(Detroit)
새로운 산업혁명이 원하는 새로운 도시, 스마트시티

3. 빌 게이츠가 사막에 스마트시티를 만드는 이유는?

What is SMART CITY?
스마트시티의 두 형태 - Brownfield & Greenfield
사우디 네옴(NEOM)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4. 스마트시티는 전력 부족이다

왜 CES에서 정전이 발생했을까?
4차 산업혁명을 외치면서도 누구도 전력 부족은 걱정하지 않는 아이러니
발전소보다는 배터리

맺음말_ 스마트시티 담론(談論)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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