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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家의 불편한 진실
 저자 : 정규웅
 출판사 : 머니플러스
 출판년도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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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家의 불편한 진실
저자 : 정규웅 / 출판사 : 머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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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웅 지음
머니플러스 / 2012년 5월 / 288쪽 / 15,000원


▣ 저자 정규웅

서울대학교 문리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중앙일보》에 입사해 문화부장, 편집국장 대리,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중앙일보》 재직 중 1970년대의 10년간을 문학기자로 일했고, 1980년대 초에는 약 2년에 걸쳐 계간문예지 《문예중앙》 편집책임을 맡았다. 1984년에서 1985년 사이 MBC-TV <독서토론> 사회를 맡았으며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위원, 공연윤리위원회 위원, 방송위원회 심의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글 속 풍경, 풍경 속 사람들』, 『휴게실의 문학』, 『오늘의 문학현장』, 『글동네 사람들』, 『글동네에서 생긴 일』, 『추리소설의 세계』, 『나혜석 평전』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애너벨 리』(에드거 앨런 포 시선집), 『지하철 정거장에서』(에즈라 파운드 시선집), 『케네디가의 여인들』(펄 벅 지음) 등이 있다. 『그림자놀이』, 『피의 연대기』 등 몇 편의 추리소설을 펴내기도 했다.


Short Summary

2012년 삼성가(家)는 뜻하지 않았던 재산상속분쟁에 휘말려 온갖 구설수를 자아내고 있다. 2012년 2월, 장남인 이맹희가 느닷없이 동생인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을 상대로 재산상속 소송을 낸 것이 화제의 발단이었다. 이맹희는 “선대회장(이병철)의 차명주식을 이건희 회장이 다른 상속인(형제자매들)에게 알리지 않고 단독명의로 변경해버렸다.”며 반환소송을 낸 것이다. 십여 일 후, 차녀 이숙희가 역시 이건희 회장을 상대로 이맹희와 같은 요지의 소송을 내면서 사회적인 관심으로 떠올랐다.

1938년 창업한 삼성그룹의 2010년 총매출은 225조 원으로 국내총생산(GDP)의 21%를 차지하고,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25%, 수출의 24%를 점하고 있다. 삼성, 신세계, CJ, 한솔 등 이건희 회장 형제자매들 기업의 자산을 합하면 430조 원에 이르고 총매출은 320조 원을 넘어 전체 국부(國富)의 3분의 1에 육박한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경제를 좌우하는 국내 최대기업 삼성을 세우고 키워낸 호암 이병철은 슬하에 자녀도 무척 많았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는 우리 속담이 있듯이, 수많은 삼성그룹사들과 막대한 재산의 상속과정에서 갈등과 분쟁이 없을 리가 없다.

이 책은 삼성의 창업과 성장과정을 바탕으로 삼성가의 진면목과 때로는 보이고 싶지 않았던 불편한 진실들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우리나라의 경제를 좌우하는 국내 최대기업 삼성을 세우고 키워낸 호암 이병철. 그는 암과 맞서며 후계구도를 그렸고, 막내아들 이건희에게 삼성을 물려준다. 이건희는 지금의 삼성이 있기까지 많은 방황과 고난의 세월을 보냈다. 복잡한 가족관계와 뒤늦게 발생한 재산분쟁으로 드러난 삼성가의 불편한 진실을 살펴보고, 앞으로 삼성이 어떻게 도약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 차례

프롤로그

1 암(癌)과 맞서며 후계구도를 그리다

수술 앞두고 ‘호암장’에 가족들 불러 모아
“삼성은 앞으로 건희가 이끌도록 한다!”
큰아들 맹희, 예상은 했지만 청천벽력 같은 소리
둘째 창희의 ‘모반 사건’이 후계결정에 큰 영향?
덕망과 관리능력 감안해 건희로 결정한 것

2 방황의 세월 그리고 창업

수술 앞두고 건희, 의사 사위 등 병원에 대기시켜
이재 밝은 선비 가문의 막내로 태어나
와세다 대 중퇴하고 고향으로 돌아가
마산서 정미소로 사업시작, 이어 운송회사로 ‘대박’
빈번한 요정 출입, 혼외자식 이해 가능한가
중일전쟁 여파, 대지주에서 다시 빈털터리로
‘삼성’의 첫 출발, 1938년 대구 ‘삼성상회’
정주영과의 비교, 햄릿 형과 불도저 형

3 ‘되면 한다’는 신념의 허와 실

조선 양조 인수, 해방 때까지 고향서 은둔
삼성물산공사 설립, 6ㆍ25 전쟁으로 다시 물거품
양조장서 사업자금 받고 사람의 중요성 절감
비난에 대한 항변, “소비재냐, 생산재냐 문제될 것 없다”

4 삼성의 사세확장 그러나 고난이 기다리고 있었다

첫 제조업 설탕, 수입설탕 3분의 1 값으로 인기
제일모직도 대성공, 이승만 대통령 칭찬
금융기관 타의로 인수, 반 삼성 정서도 이때부터
비료공장 건설에 착안, 차관교섭도 순조
4ㆍ19혁명, 부정축재자로 조사 받아

5 ‘삼성 왕국’ 건설 눈앞에 끼어든 검은 그림자

박정희 장군과의 만남, 추징금 부과받아
전경련 회장 맡고 다시 비료공장 건설추진
통화개혁 이은 ‘삼분 파동’으로 다시 곤욕
한국비료 건설하면서 매스컴 사업진출

6 시련 딛고 첨단산업에 승부를 걸다

사카린 밀수사건 터져 한국비료 국가에 헌납
호암 경영일선서 물러나 권력 간 파워게임의 희생양
공익사업을 통한 이미지 개선시도
전자사업 번창, TBC 빼앗기는 분노도

7 호텔, 골프장, 미술관 등 취미였나, 축재였나

최고시설의 신라호텔, 최대 규모의 안양 CC
고미술품 수집, 해외유출 막는 데 기여
취미, 독서생활에서 얻은 것과 잃은 것

8 복잡한 가족관계와 뒤늦게 발생한 재산분쟁

57세 때 자녀 모두 결혼, “장녀 인희가 아들이었다면”
장남 맹희 내쳤지만, 장손 재현 애정극진
3남 건희, 홍라희와 결혼 후 부회장으로 승진
위암 수술까지 받았으나 말년엔 폐암 발병

9 호암의 타계 그 이후 삼성의 도약

창업보다 수성, 호암의 유지 성공적 계승
홍사덕과의 인연, 반세기의 우정
전자산업에의 관심, 호암에게서 건희에게로
신경영 추진, ‘마누라와 자식 빼고 모두 바꿔라!’
전기전자부문 세계 빅3로
미래의 비전, 이제 삼성이 갈 길은

글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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