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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상세정보
아기 늑대 세 남매
 저자 : 권정생
 출판사 : 산하
 출판년도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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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늑대 세 남매
저자 : 권정생 / 출판사 : 산하
교보문고  BCMall     
학교놀이
저자 : 권정생 / 출판사 : 산하
교보문고  BCMall     
아기 소나무
저자 : 권정생 / 출판사 : 산하
교보문고  BCMall     

 
권정생 지음
산하 / 2010년 3월 / 80쪽 / 9,000원


▣ 저자 권정생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좋아하는 우리나라 대표 아동문학 작가. 193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해방되자 곧바로 우리나라로 왔다. 1969년 동화 『강아지똥』으로 월간 기독교 교육의 제1회 아동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7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무명저고리와 엄마』가 당선되었으며 1975년에는 제1회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그 뒤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왔던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글로 어린이는 물론 부모님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사과나무밭 달님』, 『하느님의 눈물』, 『몽실언니』, 『점득이네』, 『도토리 예배당 종지기 아저씨』 등이 있다. 그리고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산문집 『오물덩이처럼 뒹굴면서』, 『우리들의 하느님』 등이 있다.


▣ 그림 권문희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으며, 이후 다양한 어린이 책에 우리 고유의 정서를 맛깔나게 풀어내는 그림을 그려오고 있다. 우리의 자연과 생활, 전통이 가득한 그림책 마을을 만드는 기획집단 '달·리'가 기획한 우리시그림책 시리즈의 하나인 『석수장이 아들』과 『줄줄이 꿴 호랑이』등의 책을 직접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그 외에도 『까치와 호랑이와 토끼』, 『달님은 알지요』, 『백구』, 『엄마 없는 날』, 『개똥벌레 똥똥』, 『토끼섬』, 『깜둥바가지 아줌마』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Short Summary

권정생 작가의 동화들은 소박하고 정갈합니다. 그러나 작고 여린 씨앗 하나가 싹을 틔워 푸른 세상을 만들듯, 우리가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의 모습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생명을 가진 모든 것을 안타깝게 여기는 고운 마음, 외롭고 쓸쓸해도 꿋꿋하고 씩씩하게 견디는 용기, 서로서로 나누고 아끼면서 만들어 가는 삶의 가치, 남을 시샘하거나 억누르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 자칫 무거울 수도 있는 이런 주제들을 부드럽고 잔잔하게, 때로는 경쾌하고 익살스럽게 풀어갑니다.

깊은 산골에서는 누구나 친구입니다. 상수리나무 가지 위의 부엉이도, 밤하늘에 떠 있는 별님도, 산비탈을 일구어 농사를 짓는 종구네 식구도 함께 어울려 살아가지요. 그러던 어느 날, 종구네가 먼 곳으로 떠나게 됩니다. 종구네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지……. 이런 걱정을 해 주는 부엉이의 마음이 애틋합니다. 사람으로 모습을 바꾸고 마을의 여름 성경 학교에서 공부하는 아기 늑대 세 남매 이야기는 참 즐겁습니다. 예배당의 꽃병에 갇혀 있는 꽃들이 가여워 남몰래 냇가의 모래밭으로 옮겨다가 심어 주는 동수의 마음이 곱습니다.


▣ 차례

여는 글_ 모두 같이 기쁘고 즐겁다면

부엉이 / 아기 늑대 세 남매 / 수몰 지구에서 온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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