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경제포털
뉴스  ·  증권  ·  부동산  ·  금융  ·  자동차  ·  창업  ·  교육  ·  세무  ·  헬스  ·  BOOK  ·  블로그   
등록예정 2024년 3월 등록예정 도서요약
북다이제스트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회원가입
도서요약전체

미래를 위한준비
도서상세정보
귀신 백과사전
 저자 : 이현
 출판사 : 푸른숲주니어
 출판년도 : 2010년 08월


a4용지 10매내외 핵심요약전문
워드파일 보기및받기 한글파일 보기및 받기 pdf파일 보기및 받기
귀신 백과사전
저자 : 이현 / 출판사 : 푸른숲주니어
교보문고  BCMall     
컬러풀 월드
저자 : 시시 와이넌스 외 / 출판사 : 세용
교보문고  BCMall     
손수건 위의 꽃밭
저자 : 아와 나오코 / 출판사 : 문학동네어린이
교보문고  BCMall     

 
이현 지음
푸른숲주니어 / 2010년 8월 / 124쪽 / 9,800원


▣ 저자 이현

1970년 부산 출생으로 숙명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 전태일문학상 소설부문에 단편 「기차, 언제나 빛을 향해 경적을 울리다」가 당선되었고, 『짜장면 불어요!』로 2006년 제10회 창비 좋은어린이책 창작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우리들의 스캔들』, 『장수 만세』, 『얘들아, 정말 작가가 되고 싶니?』, 『로봇의 별』 등이 있다.


▣ 그림 김경희

서울에서 태어나 산업디자인을 공부했다. 다비전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미우와 꼬마용』, 『혼자서도 할 수 있어요』, 『동시로 읽는 옛 이야기』, 『나를 찾아 줘』 등이 있다.


▣ 감수 조현설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있으며, 신화와 옛이야기의 매력에 빠져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여러 지역의 신화와 민담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어린이들을 위해 고전소설 『심청전』, 『유충렬전』, 『전우치전』 등을 풀어 썼고, 『고조선 건국 신화』, 『고구려 건국 신화』 등 한겨레 옛이야기 건국 신화 편을 기획하고 썼다. 어른들을 위한 책으로는 『우리 신화의 수수께끼』, 『고전문학사의 라이벌』(공저) 등이 있다.


Short Summary

고전 속에 숨어 있는 우리 귀신 이야기. <삼국유사>, <천예록>, <청구야담>같은 옛날 책에는 귀신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우리 조상들은 귀신 이야기를 통해 무슨 말을 전하고 싶었을까? 억울하게 죽은 처녀귀신 아랑의 슬픈 마음이 담긴 <밀양 아리랑>, 호국신이 된 단군에게 제사를 지내기 위해 만들어진 '첨성대', 조상신을 모시기 위한 '제사'와 '차례' 등에는 귀신 이야기가 깃들여 있다. 으스스하고 황당하고 통쾌한 우리 귀신 이야기들을 통해 옛사람들의 마음과 생각, 그리고 우리 문화를 느껴 본다.


▣ 차례

뱀머리_ 씻나락 테스트
들어가기_ 또 하나의 세상

제1부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갈까?_ 우리 조상들이 들려주는 사후 세계의 비밀
저승 가는 길 - 저승 관광 안내서
염라국에 들어가기 전에 - 염라국 입국 안내서

제2부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_ 우리 조상들이 들려주는 인생살이의 지혜
귀신들아, 어서 모이지 못할까!
억울해서 나는 못 가! 원귀
죽어서도 나라를 지킨다 호국신
에헴! 제삿밥이나 먹으러 가 볼까? 조상신
죽음을 초월한 사랑 사랑귀
은혜를 모르면 귀신도 아니야! 보은귀
사람만 귀신이 되는 게 아니야! 동물귀
고작 원귀가 무섭다고? 마마신
나도 내가 누군지 몰라 괴이한 귀신들
집안에서는 귀신 걱정 뚝! 가신

제3부 귀신 말고 그냥 신!_ 우리 조상들이 들려주는 우리 신의 세계
알고 보면 엄청 멋진 우리 신들
대별왕
바리데기
강림도령
사만이
막막부인

나가기_ 세상에서 가장 큰 힘
뱀발_ 못다 한 말
부록_ 저승 가는 방법
단체회원가입안내
독서퀴즈이벤트
나도작가 신청안내
무료체험
1분독서영상
한국독서능력검정 신청
모바일 북다이제스트 이용안내

인재채용 | 광고안내 | 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서비스문의 이용문의:mkmaster@mk.co.kr
회원문의:usrmaster@mk.co.kr
매경닷컴은 회원의 허락없이 개인정보를 수집, 공개, 유출을 하지 않으며 회원정보의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