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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키호테
 저자 : 세르반테스
 출판사 : -
 출판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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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끼호테
저자 : 미겔 데 세르반떼스 등저/김현창 역 / 출판사 : 범우사
교보문고  BCMall     
세르반테스 모범소설 1
저자 : 세르반테스 저/박철 외 역 / 출판사 : 오늘의책
교보문고  BCMall     
유리 학사
저자 : 세르반테스 저/김춘진 역 / 출판사 : 문학과지성사
교보문고  BCMall     

 

저 자 세르반테스
1547년 9월 29일, 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Miguel de Cervantes Saavedra)가 알갈라 데 에나레스에서 태어났다. 세르반테스의 유년시절에 대해서는 알려진 사실이 거의 없고, 다만 그가 코르도바, 세비야에 있었던 예수회파의 학교나 살라망카 대학에서 공부하였으리라는 설이 있을 뿐이지만, 아마도 정규 교육은 거의 받지 못한 듯하다. 그가 21세 되던 해에 스페인 국왕 펠리페 2세의 왕비인 이사벨 데 발로이스가 죽자 로페스 데 오요스가 왕비를 추모하는 작품집을 준비하였고, 이 작품집에 세르반테스의 시가 처음으로 소개되었다. 이듬해 세르반테스는 이탈리아로 건너가 고전 라틴어와 이탈리아어를 배우고 르네상스 문학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는데 이 시기는 세르반테스의 작품 세계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1570년 이탈리아의 나폴리에 주둔하고 있던 스페인 보병대에 입대, 레판토 해전에 범선 마르케사 호를 타고 참전하여 가슴과 팔에 부상을 입어 평생 왼팔을 못 쓰게 되는 불구가 된다. 이 때문에 '레판토의 외팔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귀국길에 터키 해적의 습격으로 포로가 되어 5년 동안의 포로생활을 거친 후 기적적으로 탈출하여 각지를 떠돌다가 가족의 생계를 위해 다시 군대에 들어간 그는 군인으로서의 생활이 어려워지자 1583년 마드리드의 톨레도로 돌아와 창작에 몰두하기로 마음먹고 첫 번째 소설인 『라 갈라테아』를 비롯해 몇 편의 희극을 집필한다. 그러나 특별한 반응을 얻지 못하자 다시 생계를 해결하기 위하여 안달루시아의 세비야로 이주한 후 무적함대에 밀 보급을 위한 담당관으로 근무한다.
1597년 세르반테스는 체납 세금 징수원으로 일하던 중 세금으로 징수한 돈을 예금해 두었던 세비야의 은행가가 파산해 도망을 치는 바람에 9월부터 12월까지 감옥살이를 하는데 이때 세비야의 감옥에서 불후의 명작인 『돈 키호테』1부를 구상하게 된다. 1605년 마드리드의 후안 데 라 쿠에스타 출판사에서 『돈 키호테』1부가 출판된다. 이 작품의 원제는 『영민한 신사, 라 만차의 돈 키호테』이다. 당시로서는 폭발적인 성공을 거두어 그 해에만도 6판까지 재판되었으나 세르반테스는 작품의 판권을 출판사에 넘겨주었기 때문에 아무런 경제적 이득도 얻지 못한다.
1613년 12편의 중, 단편소설을 모은 『모범 소설집』을 출판한다. 이해 여름에 타라고나에서 알론소 페르난테스 아베야네다라는 사람이 쓴 위작 『돈 키호테』가 나타나게 된다. 이때는 세르반테스가 『돈 키호테』2부를 준비하던 중이었는데, 이 위작이 계기가 되어 완성을 서둘러 1616년 69세가 되던 해에 『돈 키호테』 2부가 출판된다. 그해 4월 27일 병으로 쓰러진 세르반테스는 그의 유작인 『페르실레스와 시히스문다의 고난』의 헌사의 마지막 부분을 완성한 후 4월 23일 평온하게 세상을 떠난다. 그의 유언에 따라서 우미아델로 가에 있는 삼위일체회의 수도원에 묻힌 후 다시 칸타나라 가의 수도원으로 이장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여러 사람들의 묘와 뒤섞이는 바람에 불행하게도 오늘날 그 정확한 소재가 알려져 있지 않다.

Short Summary
라 만차의 어느 마을에 사는 알론소 키하노라는 50세 된 노신사가, 밤낮 기사도 이야기에 몰두에 있다가 정신 이상을 일으킨다. 그래서 자기 스스로 중세기의 편력(遍歷) 기사가 되어 세상의 부정을 바로잡고 학대당하는 사람들을 돕고자 '돈 키호테 데 라 만차'라고 자칭하고, 갑옷을 입고 로시난테라는 앙상한 말을 타고 편력의 길에 오른다.
주위에 사는 산초 판사라는 농부를 종자로 거느린 돈 키호테는 모든 것을 기사도 이야기식으로 해석하고 그 이상에 따라 살아가려 한다. 그러나 산초는 주인과는 반대로, 어떤 경우에도 현실과의 타협을 잊지 않으며, 게으르지만 주인에게 충실하다. 돈 키호테는 풍차를 거인으로 생각하고, 양떼를 교전 중인 군대로 생각하며, 포도주가 든 가죽 주머니를 상대로 격투를 벌인다. 그러다가 돈 키호테는, 그를 고향으로 데려오려고 헌신적으로 노력하던 신부와 이발사에 의해 고향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한 달 후 돈 키호테는 다시 편력의 길에 나서는데….

차 례
제1부
제1장∼제52장
제2부
제1장∼제7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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