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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신인철
 출판사 : 21세기북스
 출판년도 : 200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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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신인철 / 출판사 :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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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승남 / 출판사 : 한국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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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로페셔널이다
저자 : 황진선 /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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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철 지음
21세기북스 / 2007년 5월 / 223쪽 / 10,000원


▣ 저자 신인철

고려대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오리온그룹 메가박스 인력개발팀을 거쳐, 현재는 LG생명과학 인사팀에 근무하고 있다. 지식정보의 공유와 그 부가가치의 나눔이 보다 자유롭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 아래, 문화 콘텐츠 생산자 그룹인 낭만공작소를 결성해 대표를 맡고 있다. 여러 권의 직장인 대상 월간지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쓰고 있고, 저서로는 『영웅들의 전쟁』, 『공대리 성공시대』, 『황금안경』, 『부자신사와 달걀 하나』가 있다.


Short Summary

세상에는 너무나 다른 두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처한 환경과 주어진 여건은 너무도 흡사하지만, 무엇이 그들의 인생방향과 성패를 좌우했을까? 놀랍게도 그것은 별다른 차이가 아닌, 그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대하는 자세, 그리고 그것을 다른 사람한테 표현한 말들이었다.

이 책에는, 65세에 다시 시작하여 세계적인 레스토랑 체인점 사장이 된 KFC할아버지 하랜드 샌더스, 23세에 절단장애인이 되었지만 세상 밖으로 나와 용감한 도전을 계속한 헤더 밀스, 푼돈으로 시작하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경영자로 자리매김한 내셔널 파나소닉의 창립자 마츠시타 고노스케와 애플사의 창립자 스티브 잡스, 사람들 앞에 서면 말문이 막혔지만 포기하지 않았던 위대한 CEO중 한 사람인 리 아이아코카, 부모한테 받은 게 아무것도 없지만 메이저리그 역사상 세 번의 시즌에서 60홈런 이상 쳐낸 유일한 선수였던 새미 소사, 시력을 완전히 잃게 되는 스타가르트 병에 걸렸음에도 인간한계에 도달하는 스포츠인 트라이애슬론 장애인 부문 우승컵을 거머쥔 아론, 심각한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환자로 항공사 제트 블루의 CEO 데이비드 닐먼, 마음에 드는 상사가 없었지만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주름잡았으며 훗날 수상 직위에 올랐던 글래드스턴, 외계인이라는 별명이 말해주듯 못생긴 얼굴로 중국 인터넷 업계의 거인이 된 마윈, 두려운 경쟁자와 싸워 이긴 월마트의 대표이사 샘 월튼,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던 시골구석에서 삯바느질을 하며 갈고 닦은 실력으로 세계 패션계의 판도를 바꾸어 놓았던 가브리엘 샤넬, 중학교밖에 못 나왔지만 싸고 질좋은 물건을 팔아 중국 100대 부호에 뽑힌 황광위, 귀가 안 들리고 언어장애가 있지만 캐나다의 스무 번째 총리가 된 장 크레티앙, 파리에서 거리의 아이로 쓰레기처럼 살았으나 프랑스에 월드컵 우승트로피를 안겨준 티에리 앙리의 이야기들이 나온다.

그 외에도 이 책은 평범한 사람들의 경우를 들어 당신이 날아오르지 못하는 이유를 핑계 때문이라고 분명하게 말하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 또는 환경에 '때문에'라는 말을 붙여 이 세상 어딘가에 반드시 있는 해결방법 찾기를 포기해 버릴 때, 똑같은 문제에 '이지만'이라는 말을 붙여 그를 해결하고 더 나은 세상으로 날아오른 수많은 예를 보여준다. 그런 그들의 비행은 자기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날아오른 세상, 그 자체마저 더 가치있는 곳으로 만들어낸 '위대한 비행'이었음을!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어", "남편을 잘못 만났어", "학벌이 안 좋아서 힘들어", "왜 이리 자식 복이 없을까",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아"… 이 책을 다 읽은 뒤 지금도 우리의 발목을 붙잡고 늘어지는 수많은 핑계들에, '때문에'가 아닌 '이지만'이라는 대답을 자신에게 들어보기 바란다.


▣ 차례
핑계 Ⅰ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어
남편을 잘못 만났어
난 지지리도 운이 없어
뭘 하고 싶어도 돈이 있어야 하지
학벌이 안 좋아서 힘들어
난 여자잖아
사람들 앞에 서면 아무 말도 못 하겠어
그때 그 사고만 없었어도…
부모한테 받은 게 아무 것도 없어
도대체 도움이 되는 사람이 없어

핑계 Ⅱ
왜 나한테는 기회가 안 오는거야?
왜 이리 자식복이 없을까?
이 몸으로 뭘 할 수 있겠어?
도무지 집중이 안 되는 걸 어떡해
나 실연당했어
상사를 잘못 만났어
부하직원들이 하나같이 맘에 안 들어
보고 배울 만한 사람이 없어
사내자식이 어떻게 그런 걸 해?
내 얼굴로는 절대 성공 못 해
미안해, 깜빡했어

핑계 Ⅲ
내가 그 사람을 어떻게 이겨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아
난 중학교밖에 못 나왔어
사람들은 내 말을 무시해
사람들은 내 흉터만 봐
가족이 아니라 웬수라니까
이 일은 적성에 안 맞아
난 부양가족이 너무 많아
너무 늦게 철들었어
지금은 너무 바빠, 다음에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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