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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에 관한 10가지 신화
 저자 : 캐머런 스미스 외
 출판사 : 한승
 출판년도 : 201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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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에 관한 10가지 신화
저자 : 캐머런 스미스 외 / 출판사 : 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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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머런 스미스, 찰스 설리번 지음
한승 / 2011년 9월 / 252쪽 / 13,000원


▣ 저자
캐머런 스미스:
포틀랜드 주립대학교 인류학 교수이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마인드》, 《고고학》,《스페이스플라이트》, 《플레이보이》, 《스켑티컬 인콰이어러》, 《더 라이터》등에 기고하는 대중 과학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찰스 설리번: 철학과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포틀랜드 커뮤니티 칼리지 문예창작과 교수이다. 캐머런 스미스와 함께 《플레이보이》, 《스켑티컬 인콰이어러》, 《더 라이터》 등에 글을 쓰고 있다.


▣ 역자 이한음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다. 지금은 과학 전문 저술가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신이 되고 싶은 컴퓨터』, 『DNA 더블댄스에 빠지다』,『다윈의 진화 실험실』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클론 AND 클론』, 『복제양 돌리』, 『DNA : 생명의 비밀』 등이 있다.『만들어진 신』으로 2007년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Short Summary

오늘날 진화는 생명과학의 토대가 되었다. 그러나 거의 150년이 지난 지금도 일반 대중은 여전히 진화를 오해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 그렇다. 왜 이런 오해가 지속되는 것일까? 이 책은 진화에 관한 상위 10가지 신화에 대해 왜 그것들이 틀렸는지를 보여 주고 있는데, 각 장은 신화의 배후에 놓인 결함을 폭로해 신화를 타파하고, 독자가 그런 신화와 마주쳤을 때 논박할 수 있도록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신화 1 : 적자생존〉은 자연을 피비린내 나는 경쟁의 세계로 묘사하는 방식이 진화에서 적응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오해하게 만든다는 점을 보여 준다.〈신화 2 : 그저 이론일 뿐이다〉는 과학 이론이 정말로 무엇인지를 보여 주고, 그것이 관찰을 설명하는 힘을 기술하고, 진화를 그저 하나의 이론이라고 부르는 것이 왜 잘못인지를 설명한다. 또 진화가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쉽게 와 닿게 설명한다.〈신화 3 : 진보의 사다리〉는 인간이 진화의 목표이며, 하등한 생명체로부터 인간에 이르는 필연적인 진보가 있다는 신화를 살펴본다.

〈신화 4 : 잃어버린 고리〉는 종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라는 단일한 개념이 진화의 변화하고 유동적이라는 특성을 어떻게 왜곡하는지를 보여준다.〈신화 5 : 진화는 무작위적이다〉는 무작위가 무슨 의미인지를 명확히 밝히고, 진화가 무작위적이 아니라 설계되지 않았으면서 겉으로는 설계된 모습을 드러낸다는 것을 보여 준다.〈신화 6 : 사람은 원숭이에서 유래한다〉는 우리의 현재 살아있는 가장 가까운 비인간 사촌인 원숭이 및 침팬지와 우리의 진정한 관계를 정확히 밝히고, 우리가 어떻게 현대적인 형태로 진화했는지를 설명한다.〈신화 7 : 자연의 완벽한 균형〉은 생태적 균형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며, 진화가 환경 평형을 유지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관한 오해를 살펴본다.〈신화 8 : 창조론은 진화를 반증한다〉는 창조론의 젊은 지구 논증과 진화를 뒷받침하는 과학적 증거에 대한 반박이 어떤 결함이 있는지를 보여 준다.〈신화 9 : 지적 설계는 과학이다〉는 지적 설계(잘 치장한 창조론의 쌍둥이)가 진정한 과학의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이 운동을 추진하는 정치적 의제를 폭로한다.〈신화 10 : 진화는 부도덕하다〉는 진화론이 이데올로기를 뒷받침하기 위해 어떻게 왜곡되어 왔는지를 보여 주고, 우리의 도덕 감정 중 진화에 뿌리를 둔 것이 얼마나 많은지를 살펴봄으로써 진화가 함축한 도덕적 의미를 알아본다.


▣ 차례

감사의 글
서론

신화 1 적자생존
신화 2 그저 이론일 뿐이다
신화 3 진보의 사다리
신화 4 잃어버린 고리
신화 5 진화는 무작위적이다
신화 6 사람은 원숭이에게서 유래한다
신화 7 자연의 완벽한 균형
신화 8 창조론은 진화를 반증한다
신화 9 지적 설계는 과학이다
신화 10 진화는 부도덕하다

후기
주석
참고문헌
옮기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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