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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심다
 저자 : 박원순, 지승호
 출판사 : 알마
 출판년도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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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심다
저자 : 박원순, 지승호 / 출판사 : 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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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지승호 지음
알마 / 2009년 4월 / 430쪽 / 13,000원


▣ 저자
박원순:
1956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났다. 1975년 서울대에 입학하였으나 김상진열사추모사건에 연루되어 수감되었다. 1980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대구지검 검사로 근무했으며, 1983년 검사직을 버리고 조영래 변호사와 함께 망원동수재사건, 구로동맹파업사건, 부천서성고문사건 등에서 인권변호사로 활동했다. 이후 영국 런던정경대학(International Law 디플로마 취득)과 하버드대학 법대(객원연구원)에서 공부했으며, 귀국한 뒤 참여연대를 창립하여 1995년에서 2002년까지 참여연대를 이끌었다. 2000년에는 아름다운재단을, 2002년에는 아름다운가게를 설립하였으며, 2006년에는 희망제작소를 설립해서, 사회의식이나 제도를 바꾸기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소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 『저작권법 연구』, 『국가보안법연구 1,2,3』, 『역사를 바로 세워야 민족이 산다』, 『아직도 심판은 끝나지 않았다』, 『NGO, 시민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 『박원순 변호사의 일본시민사회 기행』, 『내 목은 짧으니 조심해서 자르게』, 『한국의 시민운동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성공하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습관 나눔』, 『역사가 이들을 무죄로 하리라』,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의 것이다』, 『야만시대의 기록 1,2,3』,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힘』,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등이 있고 한국여성운동상, 심산상, 서울지방변호사회 공익봉사상, 만해상(실천 부문), 막사이사이상(공공 봉사 부문), 단재상 들을 받았다.

지승호: 전문 인터뷰어로 활동하면서 '인터뷰'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있다. 《인물과 사상》의 인터뷰를 맡고 있으며, 《인터넷 한겨레》의 하니리포터, 여성 주간 신문 《우먼타임즈》, 월간 《아웃사이더》, 《서프라이즈》 등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를 통해 엮은 책으로는 『김수행, 자본론으로 한국경제를 말하다』, 『괜찮다, 다 괜찮다』, 『아! 대한민국, 저들의 공화국』, 『신해철의 쾌변독설』, 『우석훈, 이제 무엇으로 희망을 말할 것인가』, 『장하준, 한국경제 길을 말하다』, 『하나의 대한민국, 두 개의 현실』, 『비판적 지식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영화, 감독을 말하다』, 『禁止를 금지하라』, 『감독, 열정을 말하다』, 『7인7색』, 『유시민을 만나다』, 『마주치다 눈뜨다』, 『다시 아웃사이더를 위하여』 등이 있다.


Short Summary

박원순은 우리 시대의 가장 성공한 시민운동가다. 본인은 이 말을 극구 부인하지만, 여야를 막론하고 정계 진출을 권유하고 대통령 출마 권유도 끊이지 않을 정도이니, 대한민국 시민운동의 대표 아이콘이라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것이다. 그는 늘 새로운 일거리를 들고 나타나서 한국 사회를 놀라게 한다. 참여연대 사무처장, '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가게'의 상임이사에 이어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에 이르기까지 시민운동의 영역 내에서도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그는 온건하지만 혁명을 꿈꾸는 사람이다. 천천히, 서서히 바꿔내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라고 믿는 사람이다. "우리는 역사 속에서 배우는 존재잖아요. 많은 혁명이 성공했다 치더라도 반동에 의해 금방 물거품이 되지만 결코 그 혁명의 효과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엎치락뒤치락하면서 역사는 발전해가잖아요. 온전한 혁명도 없고, 완전히 효과가 없는 혁명도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이렇게 작은 혁명을 해야 한다."는 그의 말대로 우리는 혁명을 외치는 사람들의 변절이나 좌절을 너무 많이 목격해왔다. 그래서 그는 늘 자신이 오만해질까봐 스스로 경계해야 하는 사람이다. 그와 인터뷰하는 동안 우리 사회가 박원순에게 배울 것도 많고, 시킬 일도 많고, 기대할 것도 많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박원순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 그리고 젊은 세대들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던짐으로써 평범함 가운데 비범함이 나온다는 진리를 조용히 보여주고 있다.


▣ 차례

빅원순의 들어가는 말 / 지승호의 들어가는 말

1장. 미안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깡촌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난 박원순

2장. 석 달 동안 양말 한 번 안 벗었어요
서울대생이 된 촌놈 박원순의 공부법

3장. 검사 그만두고 공부하고 싶었어요
6개월 만에 사표 쓴 청년 검사 박원순

4장. 구석구석에서 할 일이 쏟아지는 원순씨
인권변호사 박원순, 시대의 영웅들을 변론하다

5장. 앞으로 나아간 2보는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밖에서 본 한국, 밖에서 한 궁리

6장. 맥주 구걸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대한민국 안 걸리는 데가 없는 '박변 주소록'과 참여연대

7장. 나눔과 봉사만큼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
아름다운재단의 아름다운 사람들

8장. 한국 사회의 업그레이드를 꿈꾸며
희망을 나누는 희망제작소

9장. 세상은 버린 만큼 얻는다
시민운동은 블루오션이다

10장. 일하다 과로사하는 게 꿈입니다
즐겁게, 신나게 일하는 사회

지승호의 나가는 말 / 공개 유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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