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경제포털
뉴스  ·  증권  ·  부동산  ·  금융  ·  자동차  ·  창업  ·  교육  ·  세무  ·  헬스  ·  BOOK  ·  블로그   
등록예정 2023년 3월 등록예정 도서요약
북다이제스트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회원가입
도서요약전체

미래를 위한준비
도서상세정보
모든 것은 진화한다
 저자 : 앤드루 C.페이비언
 출판사 : 에코리브르
 출판년도 : 2011년 11월


a4용지 10매내외 핵심요약전문
워드파일 보기및받기 한글파일 보기및 받기 pdf파일 보기및 받기
모든 것은 진화한다
저자 : 앤드루 C.페이비언 / 출판사 : 에코리브르
교보문고  BCMall     
전기로 세상을 밝힌 남자, 마이클 패러데이
저자 : 랄프 뵌트 / 출판사 : 21세기북스
교보문고  BCMall     
수학의 역사
저자 : 지즈강 / 출판사 : 더숲
교보문고  BCMall     

 

앤드루 C. 페이비언 엮음
에코리브르 / 2011년 11월 / 280쪽 / 16,000원



▣ 편자 앤드루 C. 페이비언

케임브리지 대학교 천문학연구소 왕립학회 연구교수와 다윈 칼리지의 연구원을 지냈다. 천문학 분야에서 특히 활성은하와 은하단들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했다. 『종의 기원』에 관한 최초의 다윈 칼리지 강연 시리즈를 기획했다.


▣ 저자
스티븐 제이:
굴드 미국의 고생물학자, 진화생물학자. 하버드 대학교 교수를 지냈다.
루이스 월퍼트:
영국의 발생생물학자. 런던 대학교(UCL)에서 생물학과 응용의학을 가르쳤다.제러드 다이아몬드: 미국의 과학자.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 교수이다.
리처드 로저스:
이탈리아 태생의 영국 건축가. 프랑스 퐁피두 센터와 미국의 새 세계무역센터를 설계했다.팀 잉골드: 영국의 사회인류학자. 현재 애버딘 대학교 사회인류학과 학과장이다.
길리언 비어:
케임브리지 대학교 영문학과의 킹 에드워드 7세 석좌교수이다.
프리먼 다이슨:
영국 태생의 미국 이론물리학자이자 수학자. 프린스턴 고등학술연구소와 미국학술원 회원이다.마틴 리스: 케임브리지 대학교 천문학 및 실험철학 분야 석좌교수, 케임브리지 천문학연구소 소장, 영국 왕립학회 회장을 지냈다.


▣ 역자 김혜원

연세대학교 천문기상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여기에서 우주까지』, 『1마일 속의 우주』, 『특, 특수상대성 이론』, 『데드라인에 선 기후』,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 『진화하는 진화론』, 『우주가 우왕좌왕』, 『물리가 물렁물렁』,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아름다운 밤하늘』, 『혜성』 등이 있다. 『우주여행, 시간여행』으로 제15회 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을 수상했다.


Short Summary

이 에세이 모음집은 각기 다른 학문 분야의 유명한 강연자 8명이 진화에 대해 논의한 결과물이다. 그들은 대부분 진화가 어떻게 현재와 같은 개념에 도달하게 되었는지 우리에게 말해줄 것이다. 스티븐 제이 굴드는 다윈주의 진화 개념에 대해서, 루이스 월퍼트는 세포와 배아에 대해서, 제러드 다이아몬드는 현대 인간의 정치적 분열(매우 광범위한 작은 충돌과 더불어)에 대해서, 팀 잉골드는 사회에 대해서, 마틴 리스는 우주에 대해서, 프리먼 다이슨은 과학적 모험심에 대해서 각각 논의한다. 그리고 도시의 진화에 대해 논하는 리처드 로저스는 런던의 현재 상태에 중점을 두고, 길리언 비어는 소설이 과연 진화했는지의 여부를 고찰한 뒤 진화의 개념이 픽션에 어떻게 스며들어 있는지 설명한다.

이 에세이들은 원래 1995년 초에 제10회 다윈 칼리지 강연 시리즈로 마련된 것이다. 이 강연 시리즈는 일부 케임브리지 사람들에게는 명물이 되었고 다윈 칼리지와 대학의 구성원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개방되어 많은 호응을 얻었다. 강연의 내용이 여러 학문 분야에 걸쳐 있어 우리는 각 시리즈마다 학계에서 저명한 강연자 그룹을 선정해 한 가지 주제로 강연을 요청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기원(Origins), 허약한 환경(Fragile Environment), 예측(Prediction), 소통(Communicating), 지성(Intelliigence), 대 이변(Catastrophes), 색(Colour)에 대해 다루었으며 이제 진화(Evolution)에 이르렀다. 물론 일반적인 결론을 더 깊이 이해하려면 한 권 이상의 책을 훑어봐야 할 것이다.

진화의 개념은 사람마다 다른 것을 의미한다. 생물학자에게는 그저 유전적 진화를 의미하는 반면, 많은 다른 분야에서는 때로 혁명과 구분하기 위해 점진적이라는 뜻이 함축되어 있기는 해도 시간에 따른 변화, 또는 전개(Unfolding)를 의미한다. 진화는 예술과 과학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오랫동안 사상가들을 현혹해온 기본적 과정이다. 문명과 사회는 시간이 흐르면서 왜 그리고 어떻게 변화할까? 우리의 세포는 왜 그런 식으로 발달할까? 왜 어떤 마을은 여전히 마을의 형태를 벗어나지 못하는데 다른 마을은 거대한 도시로 성장할까? 또 그런 도시들이 오늘날과 같은 모습으로 변모한 결정적인 요인은 무엇일까? 우리는 진화론적 과거로부터 교훈을 얻어 우리의 건강과 사회를 위해 더 나은 미래를 계획할 수 있을까?

생물학적 진화의 역사부터 사회와 과학과 우주의 진화까지 이어지는 경로를 따라가면서, 이 책은 모든 수준의 생명으로부터 흥미로운 유사성들을 이끌어낸다. 비록 이 책에서는 다윈의 진화 과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지만, 최근의 해석들(신다윈주의와 극단적 다윈주의)에 대해서는 곳곳에서 이의를 제기한다. 그리고 주제가 자연과학과 생명과학에서 사회과학으로 옮겨갈수록 생명에 뭔가 더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공통의 실마리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펼쳐질 수 있도록 풀어나가고 있다.


▣ 차례

서론_ 앤드루 C. 페이비언

1. 보일의 법칙을 다윈의 혁명으로 변형시킨다_ 스티븐 제이 굴드
2. 세포 발달의 진화_ 루이스 월퍼트
3. 총과 세균의 진화_ 제러드 다이아몬드
4. 런던의 진화_ 리처드 로저스
5. 사회의 진화_ 팀 잉골드
6. 소설의 진화_ 길리언 비어
7. 과학의 진화_ 프리먼 다이슨
8. 우주의 진화_ 마틴 리스

그림 저작권
찾아보기


단체회원가입안내
독서퀴즈이벤트
나도작가 신청안내
무료체험
1분독서영상
한국독서능력검정 신청
모바일 북다이제스트 이용안내

인재채용 | 광고안내 | 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서비스문의 이용문의:mkmaster@mk.co.kr
회원문의:usrmaster@mk.co.kr
매경닷컴은 회원의 허락없이 개인정보를 수집, 공개, 유출을 하지 않으며 회원정보의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