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경제포털
뉴스  ·  증권  ·  부동산  ·  금융  ·  자동차  ·  창업  ·  교육  ·  세무  ·  헬스  ·  BOOK  ·  블로그   
등록예정 2023년 2월 등록예정 도서요약
북다이제스트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회원가입
도서요약전체

미래를 위한준비
도서상세정보
지리와 지명의 세계사 도감 1
 저자 : 미야자키 마사카츠
 출판사 : 이다미디어
 출판년도 : 2018년 05월


a4용지 10매내외 핵심요약전문
워드파일 보기및받기 한글파일 보기및 받기 pdf파일 보기및 받기
지리와 지명의 세계사 도감 1
저자 : 미야자키 마사카츠 / 출판사 : 이다미디어
교보문고  BCMall     
지리와 지명의 세계사 도감 2
저자 : 미야자키 마사카츠 / 출판사 : 이다미디어
교보문고  BCMall     
B급 세계사
저자 : 김상훈 / 출판사 : 행복한작업실
교보문고  BCMall     

 

미야자키 마사카츠 지음
이다미디어 / 2018년 5월 / 316쪽 / 14,500원


▣ 저자 미야자키 마사카츠

1942년 도쿄 교육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도립 미타고등학교 등에서 세계사 교사를 역임했다. 이후 츠쿠바 대학교 강사와 홋카이도 교육대학 교육학부 교수를 거치며 20여 년 동안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의 편집과 집필을 담당했다. NHK 방송의 고교 강좌 [세계사] 전임 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2007년 퇴임 후, 중앙교육심의회 전문부회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시에 NHK 방송 문화센터, 아사히 컬처 센터 등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치며 역사책 쓰기에 애쓰고 있다. 저서로는 『지도로 읽는다 지리와 지명의 세계사 도감』, 『바다의 세계사』 외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하룻밤에 읽는 중국사』 등의 ‘하룻밤 시리즈’, 『공간의 세계사』, 『술의 세계사』 등 다수가 있다.


▣ 역자 노은주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통역대학원 한일과에서 일본어를 공부했다. 이후 일본 문부성 초청 국비유학생으로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 조 추첨, 한일 외무장관 기자회견, 노무현 대통령의 방일 때 진행한 일본 국민과의 대화 등 다수의 행사에서 동시통역을 했으며 KBS 월드뉴스 통역사로 활동했다. 『지도로 읽는다 지리와 지명의 세계사 도감』, 『스트레스 심리학』, 『성장하는 회사는 이유가 있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Short Summary

인간이 살고 있는 사회와 역사는 ‘생생하게’ 살아 왔다. 그렇기 때문에 19세기에 체계화된 유럽 중심의 세계사나 전통적인 중국제국사, 20세기를 지배한 미국 중심의 세계사를 가지고는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그 역사가 가슴 깊이 느껴지지 않는다. 이제는 지금까지의 틀을 깨고 21세기의 시점으로 세계사를 바라보아야 한다. 특히 역사와 지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상관관계가 있고, 세계지도에 표시된 지명에도 숨은 역사가 있다. 역사를 지리와 연계하여 살펴볼 때 우리는 지금까지의 세계사와는 읽는 방식도, 이해하는 방식도 다른 생생한 지구의 역사를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지도’와 ‘지명’을 중심으로 역사를 바라보며, 인류 사회의 확대를 ‘지리적’, ‘공간적’으로 크게 나누어 해설함으로써 기존의 세계사와는 다른 체계를 제시했다. 이런 틀은 다음과 같은 두 개의 움직임으로 단순화할 수 있다.

1) 역사를 움직인 세계의 흐름 : 소아시아와 지중해 → 이슬람 세계(몽골제국을 포함) → 유럽과 아메리카 세계
2) 지속성이 강한 세계의 세력권 : 재편된 이슬람 세계와 인도 세계, 동아시아 세계

이 두 개의 움직임을 알아두면 역사의 흐름뿐만 아니라 오늘날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위와 같은 시각을 바탕으로 세계 여러 지역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유사 이래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세계사의 움직임을 개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주로 지도를 중심으로 설명했고, 지명에 대해서는 인류의 발전과 이동을 이해하는 범위 내에서 그 유래와 의미를 제시했다.

오늘날 세계는 1970년대 이후 정보혁명과 첨단 기술 덕분에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는 과정에 있다. 그렇다면 이것은 ‘광의의 유럽’의 지구화 과정일까? ‘미국 문명’의 세계화일까? 아니면 ‘전통 세계’가 첨단 기술을 도입하면서 새로운 세계사를 주도적으로 전개해나가는 과정일까?

현 단계에서는 확실한 답을 제시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현재 지구촌 전체가 극심한 변화를 겪고 있는 과도기이기 때문이다. 교착 상태에 빠진 이라크를 비롯한 중동 문제와 모순을 안고 있으면서도 경제성장을 통해 G2로 부상한 중국을 보면 세계의 문제가 쉽게 풀기 힘든 얽히고설킨 실타래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말하는 것처럼 세계화가 단순히 미국화의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단정 지어 말하기도 힘들다. 다만 이 책을 통해 지금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문제의 본질적인 원인을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읽어낼 수 있게 될 것이다.


▣ 차례

서장 인류의 등장과 문명의 탄생

인류의 등장 - 인류는 아프리카 대지의 틈바구니에서 시작되었다!
인류의 이동 - 사막에서 초원으로 이동해 곡물 재배로 농사를 시작
4대 문명의 탄생 - 큰 강 유역의 충적평야에서 정착 생활을 하며 문명 발전

1장 서아시아와 지중해, 고대 문명의 출발

메소포타미아 문명 - ‘강 사이에 있는 땅’에서 인류의 문명이 탄생했다
이집트 문명 - 나일 강의 관개사업으로 거대한 문명을 구축했다
3대 문명의 교차점 - 세계를 연결하는 다리였던 시리아와 팔레스타인
아케메네스제국의 흥망 -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까지 통합한 이란인의 대제국
지중해 동안의 페니키아 - 동지중해의 레바논은 삼나무 교역의 중심지
페니키아의 세력권 - 지명으로 읽는 지중해의 광대한 페니키아 네트워크
그리스 세계의 형성 - 바다에 진출한 그리스인, 에게 해와 흑해를 잇다
지중해와 3대 대륙 - 지중해 세계를 형성한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지중해 문명의 형성 - 세계 최대의 ‘내해’에서 지중해 문명이 태어났다!
알렉산더 대왕의 도전 - 바다와 육지의 세계를 하나로 연결시킨 대원정
지중해의 패자 로마제국 - 100년 포에니 전쟁에서 승리, 지중해를 장악한 로마제국
로마제국의 영광과 분열 - ‘팍스 로마나’는 라틴 문명과 그리스 문명으로 분열
페르시아제국과 실크로드 - 유라시아와 아시아를 연결한 실크로드의 지배자
고대의 바닷길 홍해 - 홍해 바닷길을 통해 지중해와 인도양이 연결

2장 유라시아를 지배한 이슬람제국과 몽골제국

무함마드의 이슬람교 창시 - 세계의 중심 무대로 등장한 이슬람의 아라비아 반도
아랍 민족의 대이동 - 지중해와 페르시아제국을 덮친 아랍의 대정복 운동
이슬람 왕조의 교체 - 우마이야 왕조를 무너뜨린 이란인이 아바스 왕조 창건
아바스 왕조의 유라시아 대륙 - 유라시아 대륙을 연결해 광대한 교역권을 구축
기마 유목민의 등장 - 중앙아시아의 셀주크 왕조가 이슬람의 지배자로 등장
칭기즈 칸의 몽골 통일 - 몽골 고원의 부족을 통합한 칭기즈 칸의 기마 군단
몽골제국의 대원정 - 유라시아의 4대 권역을 몽골제국이 하나로 통일

3장 유럽 민족의 대이동과 이슬람의 대정복운동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 - 유목민 훈족의 침략을 받고 유럽 전역으로 대이동
서로마제국의 탄생 - 레오 3세가 샤를 마뉴를 서로마제국 황제로 임명
바이킹의 유럽 침략 - 시칠리에서 그린란드까지, 유럽 전역에 퍼진 바이킹
1000년의 비잔티움제국 - 동서 문명의 교차점이었던 동로마의 콘스탄티노플
기독교의 십자군 원정 - 성지 예루살렘 탈환 위해 200년에 걸친 십자군 원정
영국ㆍ프랑스의 백년 전쟁 - 와인과 모직물을 둘러싼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
이베리아 반도의 레콩키스타 - 800년 이슬람 지배를 벗어난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독립

4장 제국주의 유럽이 세계로 진출하다

포르투갈의 대항해 - 대서양 항로 개척에 앞장선 포르투갈의 엔리케 왕자
스페인의 대항해 - 대서양 횡단 항로를 개척해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
유럽의 신대륙 발견 - 신대륙에서 채굴한 은으로 유럽 경제는 고속 팽창
유럽의 종교 전쟁 - 종교개혁과 종교 전쟁으로 유럽의 근대 주권국가 탄생
네덜란드의 해양 진출 - 대량의 상선을 이용해 전 세계의 바다로 진출
영국의 산업혁명 - 인도산 면직물 ‘캘리코’가 영국 산업혁명을 일으켰다?
증기기관 발명과 철도 건설 - 철도망과 증기선 항로가 지구 전체를 휘감았다
프랑스 혁명 발발 - 유럽에 국민국가 확산시킨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
유럽의 부국강병 시대 - 영국과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의 강대국들이 등장
수에즈 운하의 완공 -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대동맥 수에즈 운하 완공
영국과 독일의 대립 - 독일의 3B 정책 추진이 영국의 3C 정책과 충돌
동유럽의 사회주의 국가들 - 러시아와 독일 사이에서 흔들리는 동유럽 국가들
EU로 통합한 유럽 - 세계 경제의 주도권을 겨냥, 28개국이 참여한 유럽연합

5장 바다로 육지로! 러시아의 영토 확장

러시아의 건국 - 스웨덴계 바이킹 ‘루시’가 슬라브인 땅에 러시아 건국
러시아의 시베리아 정복 - 코사크족이 모피 얻기 위해 100년 동안 시베리아 정복
러시아의 유럽 국가화 - 네덜란드와 영국을 동경한 표트르 1세가 대양으로 진출
러시아의 극동 진출 - 극동 진출을 노리던 러시아, 마침내 연해주를 손에 넣다
러시아 혁명과 소련의 탄생 - 러시아 혁명으로 탄생한 소련이 69년 만에 해체!
단체회원가입안내
독서퀴즈이벤트
나도작가 신청안내
무료체험
1분독서영상
한국독서능력검정 신청
모바일 북다이제스트 이용안내

인재채용 | 광고안내 | 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서비스문의 이용문의:mkmaster@mk.co.kr
회원문의:usrmaster@mk.co.kr
매경닷컴은 회원의 허락없이 개인정보를 수집, 공개, 유출을 하지 않으며 회원정보의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