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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재건
 저자 : 찰스 테일러, 파트리지아 난츠, 매들린 보비언 테일러
 출판사 : 북스힐
 출판년도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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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재건
저자 : 찰스 테일러, 파트리지아 난츠, 매들린 보비언 테일러 / 출판사 : 북스힐
교보문고  BCMall     

 

찰스 테일러 외 지음
북스힐 / 2022년 1월 / 115쪽 / 12,000원


▣ 저자 찰스 테일러 외
찰스 테일러 -
캐나다 맥길대학교의 철학과 명예교수이다. 2007년 템플턴상을 수상하고 2008년 예술 및 철학 부문에서 교토상을 수상하였다. 문화 다원주의를 이론화하고 다른 문명에 대한 인정과 존중의 중요성을 역설하였으며 이 공로로 2016년 철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베르그루엔상을 첫 번째로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자아의 원천들』, 『불안한 현대사회』, 『세속화와 현대 문명』 등이 있다.

파트리지아 난츠 -
독일 브레멘대학교 정치이론 교수이다. 정치학자이자 대중 참여 및 민주주의 혁신 전문가로서 다양한 정치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으며 유럽공공참여연구소(EIPP)를 설립하였다. 『협의 없이 대의권 행사는 없다: 시민의 참여 민주주의 지침』을 공동 집필하였다.

메들린 보비언 테일러 -
캐나다 퀘백에서 출생하였다. 20년 이상 공공 비영리 단체 및 국가 재단과 전략 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에 관해 연구해왔다. 네트워크 임팩트 설립자이며, 『세계를 변화시키기 위한 연결: 네트워크 영향력 조절과 사회적 충격』을 공동 집필하였다.


▣ 역자 이정화

이화여대 사회학과와 연세대 보건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연세의료원(신촌)에서 1988년부터 2012년까지 의무기록사로 근무했다. 이후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번역학과(한영전공)를 졸업하고 2016년부터 동대학원 통역번역연구소 한영번역사로 일하고 있다. 역서로는 『민주주의 쇄신』이 있다.


Short Summary

전 세계적으로 국민과 정치인이 단절되어 민주주의가 신음하고 있다. 일자리가 부족한 사회에서 사람들은 정부가 자신들의 니즈를 결코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 결과로 오는 국민들의 좌절감이 불안정한 선동 정치가들의 성공을 부채질하곤 한다. 이렇게 펼쳐지는 양상을 뒤집고 책임질 줄 아는 정부로 복원시키기 위해서는 지역 차원에서 민주주의에 새롭게 활기를 불어넣어 주어야 한다.

이 책은 민주주의 재건의 주체는 보통 사람들이어야 하고 혁신적이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저변의 시민들이 스스로의 힘을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저자들은 지역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지역공동체의 활동이 중요하며, 지역 탈바꿈을 조절하고 통제할 권한을 주민에게 부여해 탈바꿈 과정을 주민들이 이끌도록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역설한다.

물론 처음부터 자발적으로 시민들 스스로 위원회를 구성하고 성과를 이루어내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그동안 시민 공동체를 구성해 지역 재활성화를 이룬 지역에서는 비영리단체가 주민 중심의 발전 과정을 지원하곤 했다. 그러나 저자들은 아무리 지원이 뒷받침된다고 하더라도 그 전개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관련된 모든 프로젝트 자산의 주인이 주민이라는 의식이 자리 잡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차례

서문

Chapter 1 지역공동체 재구축
Chapter 2 정치공동체의 재설립 지원
Chapter 3 민주주의 부활에 공헌

맺음말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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