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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기혁명
 저자 : 장은주
 출판사 : 명진출판
 출판년도 : 200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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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이후 건강하고 행복하게 아기 낳기
저자 : 글레이드 B. 컬티스 / 출판사 : 글읽는 세상
교보문고  BCMall     
행복한 아기혁명
저자 : 장은주 / 출판사 : 명진출판
교보문고  BCMall     

 
장은주 지음
명진출판/2000년 3월/273쪽/8,500원


▣ 저자 장은주
1970년에 태어나 연세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의 잘못된 출산문화로 인해 두 번의 유산을 겪고 나서 1999년 6월 임산부전용도서관 '토끼와 여우'를 설립했다. 그녀가 매달 약 8백만 원의 적자를 보면서도 도서관 운영과 함께 임산부 교육을 지속하고 있는 이유는 이 땅의 모든 임산부들이 자신과 같은 불행을 겪지 않고 행복한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게 하고 싶어서이다. 현재 그녀는 육아잡지 '앙팡' 등에 고정 칼럼니스트로 활동중이며, 연세대학교 간호대 가정간호연구소 공동연구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국내 최초로 '르봐이예 분만'을 시행, 언론의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EBS의 <육아일기> '밀레니엄 키드 이렇게 키운다'의 고정 패널이다. 앞으로도 그녀는 태아와 산부를 배려하지 않는 출산문화를 바꾸기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든 마다하지 않을 결심이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한국의 출산 문화는 산모와 아기 중심이 아닌, 의사 중심이다. 의료인의 편의만을 추구하는 출산 문화에서는 결코 행복한 출산을 기대할 수 없다. 이제 산모와 아기가 주체가 되어 엄마들이 스스로 당당하게 요구하고, 태아의 인격이 존중되는 분위기를 이끌어내는 분위기로 바꿔 나가야 한다.

태교 하면 엄마가 아기를 키운다는 개념 정도로 받아들이는데 임신 8개월의 태아는 성인의 2~3배나 되는 뇌세포를 가지고 있다. 잘못된 태교로 인해 엄청난 수의 뇌세포가 태어나기도 전에 죽을 수 있다. 그러므로 즐거운 마음으로 태교를 함으로써 적절한 자극을 줘야 한다. 수정된 순간부터 태아는 엄마의 신체변화나 생각까지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인격체이다. 즉, 태교란 아기를 교육시키는 것이 아니라 엄마, 아빠 스스로를 교육시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아기가 없는 것은 아니므로 예비엄마라는 생각은 버리고 임신한 순간부터 엄마, 아빠로 당당히 서야 한다.
모든 임산부들은 아기를 낳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있다. 임신한 모든 여성들의 소원은 '아프지 않고 아기를 낳는 것'이다. 안 아프게, 행복하게 아기를 낳을 수는 없는 걸까? 물론 방법이 있다. 그것은 인류 최초의 분만형식, 자연원리를 따르는 분만법으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물 속에서 아기를 낳는 수중분만이나 르봐이예 분만법 역시 자연주의적 분만형태의 한 모습이다. 출산 전에 그 원리를 제대로 알고 연습하면 아기를 낳을 때 아프지 않을 수 있다. 21세기는 '인권분만'의 시대다. 현재 선진국에서는 산모들이 분만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엄마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서 우리 나라에서도 태아를 권리를 찾아주는 "인권분만"을 시행해야 한다.

차 례
1. 이제 출산이 두렵지 않다
2. 임산부들에게 전하는 7가지 메시지
3. 아빠들에게 전하는 7가지 메시지
4. 아기의 일생을 좌우할 확실한 1%의 마무리
5. 부록 # 1: 국내 최초로 르봐이예 분만을 시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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