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경제포털
뉴스  ·  증권  ·  부동산  ·  금융  ·  자동차  ·  창업  ·  교육  ·  세무  ·  헬스  ·  BOOK  ·  블로그   
등록예정 2023년 2월 등록예정 도서요약
북다이제스트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회원가입
도서요약전체

미래를 위한준비
도서상세정보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
 저자 : 조정민
 출판사 : 두란노
 출판년도 : 2013년 11월


a4용지 10매내외 핵심요약전문
오디오북듣기 워드파일 보기및받기 한글파일 보기및 받기 pdf파일 보기및 받기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
저자 : 조정민 / 출판사 : 두란노
교보문고  BCMall     
다시 복음으로
저자 : 김용의 / 출판사 : 예수전도단
교보문고  BCMall     
주님,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세요
저자 : 케이 아더 / 출판사 : 프리셉트
교보문고  BCMall     

 

조정민 지음
두란노 / 2013년 11월 / 284쪽 / 12,000원


▣ 저자 조정민

MBC 사회부ㆍ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뉴스데스크 앵커, 보도국 부국장, iMBC 대표이사, 온누리교회 부목사, CGN TV 대표를 역임했으며,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다 생명의 길인 예수님을 만난 후 사랑의 공동체에 대한 꿈을 품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교회 목사로, 또 선교 방송국 사장으로 일하다 새로운 공동체인 베이직교회의 목사로 섬기고 있다. 계속해서 새로운 길에 도전하며, 트위터 광장, 페이스북 우물가에서 인생의 길을 잃은 사람들, 새로운 길을 찾아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으며, 일상에서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매일 아침 한 컵의 생수를 건넨다. 지은 책으로는 『사람이 선물이다』, 『인생은 선물이다』, 『길을 찾는 사람』이 있다.


Short Summary

어린 시절 그늘진 삶을 살았습니다. 어깨가 늘 짓눌려 살았습니다. 길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 길인가 저 길인가 날마다 흔들렸습니다. 때로는 벼랑 끝에 서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이제 그만 끝내야겠다고 생각한 때가 많았습니다. 종교는 때로 위안이었지만 삶의 답으로 미흡했습니다. 몇몇 종교의 길을 기웃거리다 직장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치열한 길이었습니다. 목숨을 걸었습니다. 일은 길이 되었습니다. 길 곁에 서성이던 사람들의 눈길이 눈에 선합니다. 돌아보면 진심으로 손뼉을 쳐 준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세상이 바뀌고 사람들이 바뀌었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다른 길을 간다고 생각합니다. 전혀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고 여깁니다. 그렇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합니다. 무엇이 길인가를 곰곰이 생각하지 않으면 그냥 사람들의 물결에 휩쓸려 가면서 길을 가고 있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길이 이미 끊어진 곳인데도 몰려가기 때문에 생각 없이 걷기도 합니다. 트위터 광장, 페이스북 우물가에서 만난 사람들과 길 얘기를 나누기 시작한 것이 벌써 4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길을 찾는 사람들과 길 얘기를 시작했고, 길을 벗어난 사람들과 길 얘기를 계속했습니다.

이 책은 그 짧은 한마디를 모은 네 번째 책입니다. 누가 듣겠나 했더니 여러분들이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펴냈던 책들이 길 잃은 사람들에게 한 줄기 오솔길처럼 다가오기도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냥 이 길로 인생을 끝내야 하나 망설였던 사람들이 새로운 길로 접어들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아무 재능도 희망도 없던 사람이 길 되신 분을 만나 이런 과분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번 책 제목은 원래 ‘깊은 샘은 마르지 않는다’로 하고 싶었으나 ‘길’을 고집하는 분들에게 길을 터 주었습니다.

올해 3월 이런저런 모습으로 방송에 몸담았던 30년을 뒤로하고, 은혜의 젖줄이었던 온누리교회 품을 떠나 베이직교회의 한 지체가 되었습니다. 교회를 개척하거나 세우는 것이 아니라 그냥 삶이 교회가 되는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아내와 두 아들이 든든히 동행해 주었고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손을 잡아 준 것이 큰 기쁨입니다. 해가 가기 전에 네 번째 잠언록을 덤으로 안겨 준 두란노 가족에게 감사합니다. 책이 새로운 길에 밀려 내리막에 접어들어도 변함없는 열정으로 책을 만드는 덕분에 길 밖의 사람들이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차례

프롤로그_ 새로운 길에 도전하는 이들에게

하나, 인생길에 만나는 고난은 축복이다
둘, 속도가 아니라 방향을 따라 가라
셋, 사랑하면 다 알게 된다
넷, 길은 사람에게로 이어진다
다섯, 나에게로 길을 걷다
여섯,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
일곱, 위대한 여정은 위대한 귀환이다
단체회원가입안내
독서퀴즈이벤트
나도작가 신청안내
무료체험
1분독서영상
한국독서능력검정 신청
모바일 북다이제스트 이용안내

인재채용 | 광고안내 | 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서비스문의 이용문의:mkmaster@mk.co.kr
회원문의:usrmaster@mk.co.kr
매경닷컴은 회원의 허락없이 개인정보를 수집, 공개, 유출을 하지 않으며 회원정보의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