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경제포털
뉴스  ·  증권  ·  부동산  ·  금융  ·  자동차  ·  창업  ·  교육  ·  세무  ·  헬스  ·  BOOK  ·  블로그   
등록예정 2024년 7월 등록예정 도서요약
북다이제스트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회원가입
도서요약전체

미래를 위한준비
도서상세정보
윈윈 파트너십
 저자 : 스티븐 스토웰·최지영·매트 스타르세비치
 출판사 : 21세기북스
 출판년도 : 2002년 11월


a4용지 10매내외 핵심요약전문
워드파일 보기및받기 한글파일 보기및 받기 pdf파일 보기및 받기
윈윈 파트너십
저자 : 스티븐 스토웰·최지영·매트 스타르세비치 공저 / 출판사 : 21세기북스
교보문고  BCMall     
윈윈 협상 기술
저자 : 줄리엣 니렌버그 외 공저/정성묵 옮김 / 출판사 : 이가서
교보문고  BCMall     
잉잉? 윈윈!
저자 : 신현암 지음 / 출판사 : 더난출판사
교보문고  BCMall     

 
스티븐 스토웰·최지영·매트 스타르세비치 공저
21세기북스/2002년 11월/311쪽/13,000원

저 자

스티븐 스토웰
현재 미국 컨설팅 및 기업교육 회사인 CMOE(Center for Management & Organization Effectiveness, Inc.)의 회장이다. 유타 대학에서 조직행동학을 전공하면서 코칭과 리더십 연구를 했다. 현재 포춘 500대 기업을 고객으로 코칭에 대한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코치』와 『팀워크』가 있다.
최지영
현재 CMOE Korea의 대표로서 기업의 성과향상 컨설팅과 리더십, 그리고 코칭 스킬 프로그램으로 국내 기업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산업경영대학원의 객원교수로 재직하면서 후진양성에도 적극 활약하고 있다. 미국 텍사스 대학, 프린스턴 대학, 예일 대학과 트리니티에서 경영학, 신학 및 철학을 전공하였다. 역서로는 『겅호!』『빅벅』 그리고 『센터링으로의 초대』 등이 있다.
매트 스타르세비치
코칭 스킬 초기 연구에 많은 기여를 하고 기업 컨설팅과 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또 대기업 임원과 경영자들에게 코칭을 하고 있으며, ASTD의 초청 연사로서도 활약하였다.

Short Summary
이제 성공에 대한 개념이 바뀌어야 한다. 갈수록 복잡해지고 다양해지는 인간관계 속에서 지속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타인과의 경쟁에서 승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지속적인 성공을 위해서는 자신이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파트너들과의 '윈윈 파트너십'이 필요하며 그러한 파트너십을 형성하기 위한 '코칭'의 기술이 요구된다.

조직 내에서 또는 비즈니스에서 주어진 임무나 업무를 효과적으로 빠르게 처리하여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파트너나 동료와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다. 그러한 협력 관계를 가장 빠르게 성취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이 바로 '코칭'이다. 코칭이란 상대방과 서로 돕고 배우는 관계를 형성하여 정보의 흐름을 촉진하고 창의력을 자극하며 진실한 합의에 이르는 인간관계 기술이다. 코칭은 모든 인간관계에 있어서 사람들의 열정을 이끌어내어 일터나 학교, 가정 안에서 사람들이 자신들의 장점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같은 코칭의 기술을 제대로 익힐 수만 있다면 지속적인 성공은 보장된 것이나 다름없다 할 것이다.

차 례
제1부 코칭의 이해
양질의 관계를 위한 파트너십
'나'·'너'·'우리'라는 세 가지 관점
코칭은 직함이 아니라 과정이다
코칭의 목표ㆍ기술ㆍ성과
8단계 코칭 모델의 개요

제2부 코칭의 8단계
1단계 지지하라
2단계 주제와 요구사항을 확인하라
3단계 파급효과를 알게 하라
4단계 계획을 주도하라
5단계 실천 약속을 받아내라
6단계 변명과 저항에 대처하라
7단계 결과를 명확히 하되 질책하지 말라
8단계 포기하지 말라


단체회원가입안내
독서퀴즈이벤트
나도작가 신청안내
무료체험
1분독서영상
한국독서능력검정 신청
모바일 북다이제스트 이용안내

인재채용 | 광고안내 | 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서비스문의 이용문의:mkmaster@mk.co.kr
회원문의:usrmaster@mk.co.kr
매경닷컴은 회원의 허락없이 개인정보를 수집, 공개, 유출을 하지 않으며 회원정보의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