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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세계사
 저자 : 모토무라 료지
 출판사 : 사람과나무사이
 출판년도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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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세계사
저자 : 모토무라 료지 / 출판사 : 사람과나무사이
교보문고  BCMall     
처음 읽는 로마사
저자 : 모토무라 료지 / 출판사 : 교유서가
교보문고  BCMall     
말이 바꾼 세계사
저자 : 모토무라 료지 / 출판사 : 가람기획
교보문고  BCMall     

 

모토무라 료지 지음
사람과나무사이 / 2019년 11월 / 324쪽 / 17,000원


▣ 저자 모토무라 료지

1947년 구마모토현에서 태어났다. 기타타마고등학교를 거쳐 1973년 히토쓰바시대학 사회학부를 졸업했다. 1980년 도쿄대대학원 인문과학 연구과에서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1984년부터 도쿄대학 교양학부에서 조교수를 지냈으며, 1994년 교수로 승격했다. 1996년부터 도쿄대대학원 종합 문화연구과 교수로 활동했고, 2014~2018년 와세다대학 국제교양학부에서 특임교수를 지냈다. 도쿄대학을 정년퇴직한 뒤 도쿄대 명예교수가 되었다. 퇴직 후 전임직에서 벗어나 지금은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잡지 《KODAI》의 편집장으로 일본 고대 서양사 연구를 해외에 소개하고 있으며, 일본 서양 고전학회 위원과 지중해 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고대 로마 사회사 전문으로, 산토리 학예상, 지중해 학회상, JRA마사문화상(일본 중앙 승마회에서 문학, 평론, 예술 등 문화 활동을 통해 승마문화 발전에 공헌한 사람에게 1987년부터 수여하는 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다신교와 일신교』, 『로마제국 인물 열전』, 『애욕의 로마사』, 『지중해 세계의 로마제국』 등이 있다.


▣ 역자 서수지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지만 직장생활에서 접한 일본어에 빠져들어 회사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해 출판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나는 읽는다. 고로 존재한다!’가 삶의 모토로 더 많은 책을 읽고 알리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고 옮긴다. 옮긴 책으로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뇌과학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1가지 심리실험-인간관계편』, 『400년 전, 그 법정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소수는 어떻게 사람을 매혹하는가?』, 『당신이 잔혹한 100명 마을에 산다면?』, 『유럽 사상사 산책』, 『백곰 심리학』 등이 있다.


Short Summary

모든 생명체는 태어나서 자라고 번성하다가 쇠퇴의 과정을 거쳐 죽고 소멸해간다. 이는 자연의 이치이며 우주가 작동하는 원리다. 인간의 역사도 마찬가지다. 마치 생명체처럼 탄생과 발전, 번영과 쇠퇴를 거쳐 몰락하고 사멸해간다. 이것이 우리가 쉼 없이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다.

이 책은 역사는 우리 삶의 현장에 살아 숨 쉬며 나침반이 되고 돋보기가 되어주는 실용적인 학문으로, 제대로 된 역사지식(세계사 문맥력과 통찰력)을 가진 자가 향후 세계를 이끄는 리더가 될 것이라면서, 세계사 문맥력과 통찰력을 키워 주는 7가지 핵심 코드인 관용, 동시대성, 결핍, 대이동, 유일신, 개방성, 현재성 등을 통해 지난 5,000년간 인류가 어떻게 혹독한 환경에 맞서 싸우며 문명을 건설하고 번영과 쇠퇴를 겪으며 역사를 이루어왔는지 날카롭게 분석하고 통찰한다.

나아가 저자는 역사학이 실용적인 학문일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학문이 모여 이루어지는 지식 마차의 중심축이라고 말하면서, 중심축 없이 제대로 된 마차가 완성될 수 없듯이, 역사학이라는 중심축 없이 인간의 지식체계도 완성되기 어렵다고 강조한다. 또 모든 역사는 현재사이며, 역사는 한 장면의 단절도 없이 지금 이 순간으로 이어지고 확장하며 현재성을 획득해 간다면서, 역사가 학문의 중심축이며 역사에 문리가 트이면 모든 세상사에 문리가 트인다고 말하는 것은 이런 맥락에서라고 말한다.


▣ 차례

서문 - ‘세계사 문맥력’과 ‘통찰력’을 가진 자가 변화무쌍한 향후 세계를 이끌게 될 것이다
Prologue ‘역사에서 배운다’라는 말의 의미 - 어리석은 사람은 경험에서 배우고 현명한 사람은 역사에서 배운다
01 Tolerance 로마는 ‘관용’의 힘으로 세계제국을 건설했다 - 로마는 어떻게 번영을 이루었으며 쇠퇴하고 멸망했는가
02 Simultaneity ‘동시대성’이 역사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킨다 - 한제국과 로마제국, 공자와 소크라테스, 석가모니와 조로아스터의 탄생
03 Deficiency ‘결핍(건조화)’이 문명을 탄생시켰다 - 문명 태동부터 도시국가를 거쳐 민주정 탄생에 이르기까지
04 Huge Migration ‘대이동’하며 세계지도를 다시 그린 민족들 - 게르만족ㆍ몽골제국의 드라마틱한 역사, 대교역시대부터 난민 문제까지
05 Monotheism ‘유일신교’는 왜 항상 분쟁의 씨앗이 되는가 - 세계사를 바꾼 3대 유일신교(유대교ㆍ기독교ㆍ이슬람교)의 탄생과 발전
06 Openness ‘개방성’이 국가와 시대의 운명을 결정한다 - 왜 아테네나 스파르타가 아닌 로마가 강국이 되었나
07 Nowness ‘현재성’이 사라지면 역사도 사라진다 - 모든 역사가 ‘현재사’일 수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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