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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예정 2024년 7월 등록예정 도서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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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준비
해외고전문학서적 : 160권 / 7페이지
     
토마스 만/-
" 나는 두 세계 사이에 서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세계에도 안주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
     
작자미상/-
" 사람과 귀신의 길이 다르다면, 우리는 어떻게 이렇게 부부가 될 수 있었겠소? 설마 겨우 하룻밤을 보내고 헤어져야 한단 말이오? "
     
작자미상/-
" 머리를 두 갈래로 따고 푸른 옷을 걸쳤으며, 해맑은 눈동자 새하얀 이는 티없이 깨끗한데, 붉은 얼굴에는 한 점 속세의 때도 묻지 않았구나. "
     
나관중/-
" 무릇 천하는 나뉜 지 오래면 반드시 합쳐지고 합쳐진 지 오래면 반드시 나뉘어지는 법이다. "
     
호세 호아킨.../-
" 여기 잠들다. 페리키요 사르니엔토. 살아서는 죄인일 뿐이었고 죽어서도 남긴 게 없다. 나그네여, 그 누구일지라도, 영원한 안식을 주님께 빌어주소서. "
     
작자미상/-
" 사람들은 희노애락으로 마음의 샘을 메워버리고 애오기욕으로 생명의 뿌리를 잘라버린다. 또 짧은 순간에 생각을 수없이 바꿔 정신이 피곤하니, 타고난 원기를 보전하기 어렵다. 그러면서 오래 살고자 하니 가능하겠...
     
호르헤 이삭.../-
" 첫사랑! 이는 사랑받고 싶은 고귀한 자존심이다. 이것은 우리가 사랑하는 여인에게 받치는 달콤한 희생이며, 눈물의 대가로 받는 행복이다. 우리의 영혼 속에 영원토록 간직할 꽃이다. "
     
이반 알렉세.../-
삶이 내게 준 것을 되돌아볼 때 나는 이 순간이 내 생애에 가장 중요한 한 순간임을 안다. 연보라빛 푸른 하늘, 나뭇가지와 잎사귀 사이로 보이는 그 파란 하늘을 지금 죽어가며 이렇게 기억한다.
     
고트프리트 .../-
" 재단사가 창백하고 아름다운 얼굴로 균형잡힌 몸위에 외투를 걸칠 때, 거기에서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가 왕자이거나 최소한 백작의 아들 정도는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
     
토마스 만/-
" 사랑에 죽기를 바라는, 언제까지나 헤어지지 않고 경이로운 밤의 왕국에 마냥 감싸여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하지만, 그대 이졸데와 나 트리스탄은 이제 더 이상 트리스탄이 아니고 이졸데가 아닐지니... "
     
헨리 제임스/-
" 유일하게 명예로운 일은 우리 행동의 결과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
     
토머스 하디/-
" 테스의 수호신은 어디 갔는가? 이다지 얇은 비단결 같고 백설 같은 티없는 몸에 추잡한 무늬를 찍어야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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