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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예정 2024년 5월 등록예정 도서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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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준비
청소년서적 : 421권 / 35페이지
     
게오르그 뷔.../-
" 당통은 좋은 옷만 입고 다니며 은접시에 고기를 담아 먹고. 술에 취하면 자네들의 마누라와 딸자식을 끼고 자는 작자라구. 하지만 로베스피에르는 가진 것이 뭐가 있나? 그는 도덕적인.... "
     
하인리히 폰.../-
" 대대로 가보로 내려오는 항아리를 깬 진짜 범인은 바로 당신... ' 내가 항아리를 깨었습니다' 하며 당당히 말하지 않는 것을 창피하게 여기시오! "
     
샬럿 브론테/-
"선생님께 아무 의미없는 사람이 되면서까지 제가 여기 남으리라 생각하세요? 전 자동인형이나 감정도 없는 기계인가요? "
     
토머스 맬로.../-
" 베디비어 경은 칼을 집어들고 물가로 갔다. 거기서 그는 허리띠를 칼자루에 묶은 뒤 있는 힘을 다해 물 속에 집어던졌다. "
     
김동리/-
" 괜찮으니 얼른 마저 이야기하라고 하니, "아, 이럴 수가 ……. 온, 내 조상이 대체 신라적 화랑이구랴!" 하고 혼자 감개해서 못 견디는 모양이었다. "
     
정비석/-
" 현보는 순이의 허리를 껴안았다. 순간 술 냄새가 풍겨왔다. 순이는 고무신을 사다준 현보가 고마워 성난 범처럼 덤벼드는 현보를 그대로 받아들였다. "
     
정비석/-
" 현모양처이던 마누라는 가정에 불만을 품고 담배도 피워보고 입술도 허락해 가면서 옆집 대학생에게서 춤을 배우고 있다. 모두가 혁명인 것이다. "
     
최일남/-
" 윤경수와 최진철이 덩달아 화투를 팽개치고 길게 가로누우며 말했다. 우리들의 마음이 너무 일찍이 허무하게 무너져 가고 있었다."
     
김동인/-
"아내도 머리채가 모두 뒤로 늘어지고, 치마가 배꼽 아래에 늘어지도록 되어 있으며, 그의 아내와 아우는 그를 보고 어찌할 줄을 모르는 듯이 움직이지도 않고 서 있었다. "
     
현진건/-
" 이 날이야말로 동소문 안에서 인력거꾼 노릇을 하는 김첨지에게는 오래간만에도 닥친 운수 좋은 날이었다. "
     
이광수/-
" 농민 속으로 가자. 가서 가장 가난한 농민이 먹는 것을 먹고, 가장 가난한 농민이 입는 것을 입고, 그리고 가장 가난한 농민이 사는 집에서 살면서, 가장 가난한 농민의 심부름을 하여 주자 "
     
김유정/-
" 밤새도록 줄기차게 내리던 빗소리가 아침에 이르러서야 겨우 그치고 점심 때에는 생기로운 볕까지 들었다. 쿨렁쿨렁 눈물 나는 소리는 요란히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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