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경제포털
뉴스  ·  증권  ·  부동산  ·  금융  ·  자동차  ·  창업  ·  교육  ·  세무  ·  헬스  ·  BOOK  ·  블로그   
등록예정 2022년 12월 등록예정 도서요약
북다이제스트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회원가입
도서요약전체

미래를 위한준비
청소년서적 : 420권 / 35페이지
     
하인리히 폰.../-
" 대대로 가보로 내려오는 항아리를 깬 진짜 범인은 바로 당신... ' 내가 항아리를 깨었습니다' 하며 당당히 말하지 않는 것을 창피하게 여기시오! "
     
샬럿 브론테/-
"선생님께 아무 의미없는 사람이 되면서까지 제가 여기 남으리라 생각하세요? 전 자동인형이나 감정도 없는 기계인가요? "
     
토머스 맬로.../-
" 베디비어 경은 칼을 집어들고 물가로 갔다. 거기서 그는 허리띠를 칼자루에 묶은 뒤 있는 힘을 다해 물 속에 집어던졌다. "
     
김동리/-
" 괜찮으니 얼른 마저 이야기하라고 하니, "아, 이럴 수가 ……. 온, 내 조상이 대체 신라적 화랑이구랴!" 하고 혼자 감개해서 못 견디는 모양이었다. "
     
정비석/-
" 현보는 순이의 허리를 껴안았다. 순간 술 냄새가 풍겨왔다. 순이는 고무신을 사다준 현보가 고마워 성난 범처럼 덤벼드는 현보를 그대로 받아들였다. "
     
정비석/-
" 현모양처이던 마누라는 가정에 불만을 품고 담배도 피워보고 입술도 허락해 가면서 옆집 대학생에게서 춤을 배우고 있다. 모두가 혁명인 것이다. "
     
최일남/-
" 윤경수와 최진철이 덩달아 화투를 팽개치고 길게 가로누우며 말했다. 우리들의 마음이 너무 일찍이 허무하게 무너져 가고 있었다."
     
김동인/-
"아내도 머리채가 모두 뒤로 늘어지고, 치마가 배꼽 아래에 늘어지도록 되어 있으며, 그의 아내와 아우는 그를 보고 어찌할 줄을 모르는 듯이 움직이지도 않고 서 있었다. "
     
현진건/-
" 이 날이야말로 동소문 안에서 인력거꾼 노릇을 하는 김첨지에게는 오래간만에도 닥친 운수 좋은 날이었다. "
     
이광수/-
" 농민 속으로 가자. 가서 가장 가난한 농민이 먹는 것을 먹고, 가장 가난한 농민이 입는 것을 입고, 그리고 가장 가난한 농민이 사는 집에서 살면서, 가장 가난한 농민의 심부름을 하여 주자 "
     
김유정/-
" 밤새도록 줄기차게 내리던 빗소리가 아침에 이르러서야 겨우 그치고 점심 때에는 생기로운 볕까지 들었다. 쿨렁쿨렁 눈물 나는 소리는 요란히 들린다."
     
무명/-
" 알몸으로 썩 나서면서 그래도 소경이 될까 염려되어 두 눈을 잔뜩 감고 이를 악물고 왈칵 두 손을 짚으면서 허우적거린다 한참 동안 이 모양으로 헤엄쳐 갈 때 동헌 댓돌에다가 대가리를 부딪히니 "
단체회원가입안내
독서퀴즈이벤트
나도작가 신청안내
무료체험
1분독서영상
한국독서능력검정 신청
모바일 북다이제스트 이용안내

인재채용 | 광고안내 | 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서비스문의 이용문의:mkmaster@mk.co.kr
회원문의:usrmaster@mk.co.kr
매경닷컴은 회원의 허락없이 개인정보를 수집, 공개, 유출을 하지 않으며 회원정보의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