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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예정 2024년 7월 등록예정 도서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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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준비
청소년서적 : 439권 / 36페이지
     
혜경궁 홍씨/-
"어린 정조는"아비를 살려 주옵소서" 하였다 영조는 나가라고 엄히 호령하고 사도세자는 잘못했다고 애원했지만 뒤주에 들어가야만 했다."
     
무명/-
" 거북선의 용의 머리가 고개를 들더니 쾅 하는 소리와 함께 입에서 불이 쏟아져 나왔다. 이 불길은 삽시간에 왜선들을 향해 곤두박질쳤다. 그러자 왜선들은 모두 불타고 말았다 "
     
박지원/-
" 범이 일찍이 표범을 잡아먹지 않는 것은 같은 무리이기 때문에 차마 잡아먹을 수 없어서이다. 그런데 범이 노루와 사슴을 잡아먹은 것이 사람이 노루와 사슴을 잡아먹은 것만큼 많지 않고 범이 사람을 잡아먹은 것이 ...
     
박지원/-
" 손에 돈을 만지지 말고, 쌀값을 묻지 말고, 더워도 버선을 벗지 말고, 밥을 먹을 때 맨상투로 밥상에 앉지 말고, 국을 먼저 훌쩍 떠먹지 말고, 무엇을 후루루 마시지 말고… "
     
토마스 만/-
" 물방울을 뚝뚝 떨어뜨리며 달려오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아센바하는 태고의 신화세계 속에 들어와 있는 듯 황홀해졌다. "
     
프리드리히 .../-
" 왜라니요? 마리아! 어린애들한테 왜 태어났는지 물어보십시오. 꽃에게 왜 피었는지 물어보십시오 태양에게 왜 비추느냐고 물어보십시오. 나는 당신을 사랑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당신을... "
     
게오르그 뷔.../-
" 당통은 좋은 옷만 입고 다니며 은접시에 고기를 담아 먹고. 술에 취하면 자네들의 마누라와 딸자식을 끼고 자는 작자라구. 하지만 로베스피에르는 가진 것이 뭐가 있나? 그는 도덕적인.... "
     
하인리히 폰.../-
" 대대로 가보로 내려오는 항아리를 깬 진짜 범인은 바로 당신... ' 내가 항아리를 깨었습니다' 하며 당당히 말하지 않는 것을 창피하게 여기시오! "
     
샬럿 브론테/-
"선생님께 아무 의미없는 사람이 되면서까지 제가 여기 남으리라 생각하세요? 전 자동인형이나 감정도 없는 기계인가요? "
     
토머스 맬로.../-
" 베디비어 경은 칼을 집어들고 물가로 갔다. 거기서 그는 허리띠를 칼자루에 묶은 뒤 있는 힘을 다해 물 속에 집어던졌다. "
     
김동리/-
" 괜찮으니 얼른 마저 이야기하라고 하니, "아, 이럴 수가 ……. 온, 내 조상이 대체 신라적 화랑이구랴!" 하고 혼자 감개해서 못 견디는 모양이었다. "
     
정비석/-
" 현보는 순이의 허리를 껴안았다. 순간 술 냄새가 풍겨왔다. 순이는 고무신을 사다준 현보가 고마워 성난 범처럼 덤벼드는 현보를 그대로 받아들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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