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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예정 2022년 11월 등록예정 도서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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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준비
국내고전문학서적 : 88권 / 7페이지
     
채만식/-
" 휘돌아 멀리 흘러온 물이 마침내 황해 바다에다가 깨어진 꿈이고 무엇이고 탁류째 얼러 좌르르 쏟아져 버리면서 강은 다하고, 강이 다하는 남쪽 언덕으로 대처 하나가 올라앉았다."
     
나도향/-
" 삼룡이의 마음은 주인 아씨를 동정하는 마음으로 가득 찼다. 또는 그를 위하여서는 자기의 목숨이라도 아끼지 않겠다는 의분에 넘치었다. "
     
이효석/-
" 달이 너무도 밝은 까닭에 옷을 벗으러 물방앗간으로 들어가지 않았나 이상한 일도 많지 거기서 난데없는 성서방네 처녀와 마주쳤단 말이네 봉평서야 제일 가는 일색이었지 "
     
혜경궁 홍씨/-
"어린 정조는"아비를 살려 주옵소서" 하였다 영조는 나가라고 엄히 호령하고 사도세자는 잘못했다고 애원했지만 뒤주에 들어가야만 했다."
     
무명/-
" 거북선의 용의 머리가 고개를 들더니 쾅 하는 소리와 함께 입에서 불이 쏟아져 나왔다. 이 불길은 삽시간에 왜선들을 향해 곤두박질쳤다. 그러자 왜선들은 모두 불타고 말았다 "
     
박지원/-
" 범이 일찍이 표범을 잡아먹지 않는 것은 같은 무리이기 때문에 차마 잡아먹을 수 없어서이다. 그런데 범이 노루와 사슴을 잡아먹은 것이 사람이 노루와 사슴을 잡아먹은 것만큼 많지 않고 범이 사람을 잡아먹은 것이 ...
     
박지원/-
" 손에 돈을 만지지 말고, 쌀값을 묻지 말고, 더워도 버선을 벗지 말고, 밥을 먹을 때 맨상투로 밥상에 앉지 말고, 국을 먼저 훌쩍 떠먹지 말고, 무엇을 후루루 마시지 말고… "
     
김동리/-
" 괜찮으니 얼른 마저 이야기하라고 하니, "아, 이럴 수가 ……. 온, 내 조상이 대체 신라적 화랑이구랴!" 하고 혼자 감개해서 못 견디는 모양이었다. "
     
정비석/-
" 현보는 순이의 허리를 껴안았다. 순간 술 냄새가 풍겨왔다. 순이는 고무신을 사다준 현보가 고마워 성난 범처럼 덤벼드는 현보를 그대로 받아들였다. "
     
정비석/-
" 현모양처이던 마누라는 가정에 불만을 품고 담배도 피워보고 입술도 허락해 가면서 옆집 대학생에게서 춤을 배우고 있다. 모두가 혁명인 것이다. "
     
최일남/-
" 윤경수와 최진철이 덩달아 화투를 팽개치고 길게 가로누우며 말했다. 우리들의 마음이 너무 일찍이 허무하게 무너져 가고 있었다."
     
김동인/-
"아내도 머리채가 모두 뒤로 늘어지고, 치마가 배꼽 아래에 늘어지도록 되어 있으며, 그의 아내와 아우는 그를 보고 어찌할 줄을 모르는 듯이 움직이지도 않고 서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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